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교육

속보

더보기

천재교육·천재교과서, 국사과 맞춤형 교재 로드맵으로 학습 지원 강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천재교육이 2025학년도 참고서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초·중·고 국사과 교재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번 자료는 천재교육의 공식 학부모 커뮤니티인 '튠맘 학습연구소'를 통해 제공되었으며, 학습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유용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공개된 로드맵에서는 자녀의 학습 수준과 필요에 맞는 학년별, 교과별 학습 로드맵을 상세히 제시한다. 초등, 중등, 고등 전 학년에 걸쳐 천재교육의 대표적인 교재들을 소개하고, 각 교재의 난도별 특성과 학습 효과를 고려한 맞춤형 가이드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천재교육]

'우등생 국어', '체크체크 국어', '100인의 지혜', '해법문학' 등 천재교육의 주요 베스트셀러가 포함된 국어 로드맵에서는 기초부터 심화까지 체계적인 학습 커리큘럼을 제시한다. 독해, 어휘, 쓰기 등 각 영역에 특화된 교재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내신 및 수능 대비를 위한 학습 전략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사회 및 과학 로드맵 역시 학부모들이 교재 선택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초등은 '똑똑한 하루'와 '우등생'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중학과 고등 라인업에서는 '7일 끝', '10일 격파' 등을 포함하여 시험 대비에 대한 갈증을 충족시킨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스테디셀러인 '체크체크', '셀파' 등 빈틈없는 커리큘럼을 구성해 학습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초중고 국사과 교재 로드맵을 접한 학부모들은 "학습 목표에 맞는 최적의 교재를 쉽게 선택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하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자녀의 학습 수준에 맞춰 체계적인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자료"라고 평가했다.

천재교육 관계자는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습에 있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재 정보를 제공하고, 효과적인 학습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자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에도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효주, 세계랭킹 3위로 도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절정의 폼을 뽐내고 있는 김효주가 생애 최고 세계랭킹인 '빅3'에 올랐다. 김효주는 31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 랭킹에서 찰리 헐(잉글랜드)을 4위로 끌어내리고 지난주보다 1계단 오른 3위에 자리했다. 김효주는 30일 끝난 포드 챔피언십에서 2년 연속 우승으로 시즌 2승 고지에 올라 평점이 6.71로 훌쩍 뛰어 잉글랜드의 찰리 헐(5.64)을 1점 이상 따돌렸다.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10.81점), 2위 넬리 코르다(미국·8.44점)와의 격차는 여전하지만 생애 첫 '빅3'에 오른 건 김효주의 골프 커리어에 있어 의미가 작지 않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효주가 30일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LPGA] 2026.03.30 psoq1337@newspim.com 김효주는 이번 시즌 LPGA 4개 대회에 나가 2승을 거머쥐고 한 번은 3위, 나머지 한 번은 공동 21위를 차지했다. CME 글로브 포인트, 시즌 상금, 올해의 선수 포인트 모두 1위다. 그는 4월 3일 개막하는 아람코 챔피언십에서 3연승과 통산 10승에 도전한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김세영이 10위로 김효주의 뒤를 이었고 유해란은 13위, 최혜진은 15위에 자리했다. 포드 챔피언십에서 5위로 마감한 전인지는 91위로 껑충 뛰었고 공동 6위로 LPGA 데뷔 후 개인 최고 성적을 낸 윤이나는 67위로 올라섰다. psoq1337@newspim.com 2026-03-31 07:17
사진
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