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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넬, 폴킴, 권진아...'2025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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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29일, 올림픽 공원 잔디마당과 KSPO DOME서 공연
CNBLUE, 다이나믹 듀오, 기리보이, 나상현씨밴드도 합류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초여름 푸른 잔디밭에서 펼쳐지던 서울 파크뮤직페스티벌이 올해는 실내 무대까지 확장하여 다양한 라인업으로 선보인다. '2025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이하 파크뮤직)'은 올해 6월말 열리는 페스티벌의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6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올림픽 공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페스티벌은 기존 88잔디마당(이하 파크스테이지)에 더해 KSPO DOME(이하 돔스테이지)까지 확장하여 더욱 다채로운 공연 환경을 조성했다.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서울 파크뮤직 페스티벌. 2025.04.04 oks34@newspim.com

파크뮤직은 매년 전석 매진을 기록할 만큼 뜨거운 관객들의 성원을 받아온 공연이다. 올해는 실내 공연장인 돔스테이지를 추가하여 개방감 있는 야외 무대와 안정적인 실내 공연장의 조합으로 새단장 했다. 올해 파크뮤직은 K-POP, 록, 힙합, R&B, 인디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로 1차 라인업을 구성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6월 28일, 페스티벌의 첫날에는 세련된 모던 록의 선두주자 CNBLUE, 몽환적 감성과 록 사운드로 사랑받는 NELL(넬) 이 무대에 오른다. 트렌디한 사운드와 독창적인 스타일을 겸비한 힙합 크리에이터 기리보이, 담담하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감성 보컬리스트 권진아, 감미로운 기타 선율로 누구나 따라 부르는 국민 싱어송라이터 장범준, 속삭이듯 마음을 어루만지는 순수한 음색의 뮤지션 최유리도 이름을 올렸다.

이어 6월 29일에는 개성 넘치는 음악 색깔과 탄탄한 실력으로 주목받는 나상현씨밴드, 대한민국 힙합을 대표하는 다이나믹 듀오, 5세대 K-POP 아이콘 제로베이스원이 무대를 장식한다. 여기에 감각적인 R&B 음악을 선보이는 SOLE, 독보적 음색으로 따뜻한 위로의 목소리 전하는 카더가든, 깊고 감미로운 보이스로 발라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폴킴이 합류하며, 장르를 초월한 다채로운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파크뮤직 2차 라인업은 4~5월 중 발표한다.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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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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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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