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테마주 '상지건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0분 상지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29.96%(1600원) 오른 6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이날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이재명 테마주로 묶이며 강세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된다. 상지건설은 과거 임무영 사외이사가 이재명 대표 캠프에 합류했다는 점에서 관련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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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진=뉴스핌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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