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2일 인천에 이어 3일 수원에서 동해시 관광홍보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 |
동해시 관광 홍보설명회.[사진=동해시] 2025.04.02 onemoregive@newspim.com |
인천과 경기지역 여행사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재단은 도째비골스카이밸리 & 해랑전망대, 추암해변, 무릉별유천지 등 동해시의 대표 관광지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이와 함께 신규 관광 자원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도 제공해 새로운 여행상품 개발 가능성을 모색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여행사 관계자들에게는 4월 중 동해시 초청 팸투어를 실시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동해시 주요 관광지를 직접 체험하며, 관광 상품 개발 영감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연수 동해문화관광재단 대표는 "동해시의 매력적인 관광 자원을 확산하고자 지속적 홍보 마케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앞으로 서울 및 수도권은 물론 부산·경남권 여행사에도 홍보를 강화해 전국 관광객 유치를 도모할 예정이다.
onemoregive@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