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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이마트와 신규 가입 회원에 최대 10만5000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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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최초 가입 회원 대상 4주간 진행
선착순 10만명에 국내산 일반 삼겹살 1kg 제공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빗썸(대표이사 이재원)은 이마트(대표이사 한채양)와 신규 가입 회원에게 최대 10만5000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선착순 10만 명에게 삼겹살 100톤 쏜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빗썸(대표이사 이재원)은 이마트(대표이사 한채양)와 신규 가입 회원에게 최대 10만5000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선착순 10만 명에게 삼겹살 100톤 쏜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빗썸]2025.03.28 dedanhi@newspim.com

이번 이벤트는 빗썸 생애 최초 가입 회원들을 대상으로 3월 28일부터 4월 24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빗썸 가입 후 고객확인(KYC) 및 계좌 연결을 완료하고, 이마트 앱에서 빗썸 신규 회원 이벤트 쿠폰을 받아 빗썸 앱에 등록하면 된다. 이를 완료하면 빗썸에서 가상자산 거래에 사용할 수 있는 5만원의 빗썸 리워드가 즉시 지급된다.

여기에 선착순 10만 명에게는 이마트에서 국내산 일반 삼겹살 1kg 상당을 구매할 수 있는 '이마티콘' 3만5000원을 추가 제공한다. 이마티콘은 빗썸 내 쿠폰 등록일 기준으로 다음날 지급되며, 금요일부터 일요일 사이에 등록할 경우 월요일에 일괄 지급된다.

또한 빗썸 가입부터 첫 거래까지 빗썸을 잘 이용하기 위한 '웰컴 미션' 수행으로 2만 원의 리워드까지 받으면, 이벤트 참여자는 최대 10만5000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신세계그룹 '랜더스 쇼핑페스타'와 함께 하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 4월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이마트 앱에서 '랜더스 쇼핑페스타 쇼핑하면 비트코인 쏜다'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비트코인(BTC) 1개 ▲이마티콘 1만원 ▲e머니 1천 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를 눌러 발급 받은 쿠폰 코드를 빗썸 앱에 등록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동안 이마트에서 100원 이상 쇼핑하고 이마트 앱에 포인트를 적립하면 추가로 1회 응모할 수 있다.

문선일 빗썸 서비스총괄은 "이번 이벤트는 빗썸에 생애 최초 가입한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가상자산 거래를 쉽게 이용해 보실 수 있도록 이마트와 함께 기획했다"며 "빗썸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친숙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가상자산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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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건국 250주년 금화 본인 초상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24캐럿 기념 금화 발행을 승인하며 '자기 우상화' 논란에 불을 지폈다.  현지시간 1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연방미술위원회(CFA)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기념 금화 발행안을 이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금화 디자인. 미국 조폐국 제공. [사진=로이터 뉴스핌] 1910년 설립된 CFA는 워싱턴 D.C. 내 연방 공공건물과 기념물 등의 디자인을 심의하는 독립 기관이다. 이번에 승인된 금화는 워싱턴 국립 초상화 미술관에 전시된 사진을 바탕으로, 책상에 기대어 정면을 응시하는 엄숙한 표정의 트럼프 대통령을 묘사할 예정이다. 위원회 심의 과정에서는 금화의 상징성을 극대화하려는 시도가 이어졌다. 올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백악관 보좌관 체임벌린 해리스는 "클수록 좋다"며 직경 3인치(약 7.6cm)에 달하는 대형 금화 제작을 제안했다. 브랜든 비치 미 연방재무관 역시 성명을 통해 "미국 정신과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인물로 현직 대통령인 도널드 J. 트럼프보다 더 상징적인 프로필은 없다"며 발행 당위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번 금화 발행이 법적 허점을 노린 '편법'이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미국법상 생존해 있거나 사후 3년이 지나지 않은 대통령의 초상은 유통되는 달러 동전에 새길 수 없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금화를 시중에 유통되지 않는 '수집용(non-circulating)'으로 분류함으로써 이 규제를 피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제프 머클리 상원의원은 "동전에 자신의 얼굴을 새기는 이들은 군주나 독재자이지 민주주의 국가의 지도자가 아니다"라며 "건국 250주년의 의미를 왜곡하려는 시도"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초당파적 기구인 시민주화자문위원회(CCAC)의 도널드 스카린치 위원 역시 "1926년 쿨리지 대통령의 사례가 있지만, 당시엔 건국 영웅인 조지 워싱턴의 얼굴 뒤에 겹쳐진 형태였다"며 "현직 대통령 단독 초상을 대형 금화에 새기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꼬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재집권 이후 자신의 이름을 국가 자산에 각인시키는 행보를 광범위하게 지속해 왔다. 워싱턴의 주요 정부 건물은 물론 차세대 해군 함정의 함급명, 부유층 대상 비자 프로그램, 정부 운영 처방약 웹사이트, 심지어 어린이용 연방 저축 계좌에까지 '트럼프'라는 이름을 붙여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기념 금화 외에도 자신의 초상이 새겨진 새로운 1달러 동전의 연내 유통을 제안해 놓은 상태여서, 이를 둘러싼 법적·정치적 공방이 예상된다.  wonjc6@newspim.com   2026-03-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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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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