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이병진·김성환·김문수 의원실 등 세미나(3.26)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김성환 민주당 의원실, 김문수 민주당 의원실, 배준영 국민의힘 의원실, 위성락 민주당 의원실,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실, 복기왕 민주당 의원실, 민병덕 민주당 의원실, 김종민 의원실, 이종배 국민의힘 의원실은 26일 국회 의원회관 및 사랑재 등에서 세미나를 연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정혜경 진보당 의원, 허성무 민주당 의원, 김현 민주당 의원,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다음은 26일 국회 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3월 27일)]

◇의원실 세미나

07:30 이병진 의원실, 한중 주요 현안 대외정책 세미나. 6차 : 시진핑 집권 3기 중국의 사회문제(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09:30 김성환 의원실 등, 기후가 경제다 : 대한민국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에너지전환 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09:50 김문수 의원실, (교육은 민주당) 교육과 문해력 포럼 교육계 현안 간담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0:00 배준영 의원실 등, 세계로 가는 물류 관문 인천, 전자상거래 허브 구축 전략 토론회(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0:00 위성락 의원실 등, 한·중·일 3국협력 전문가 대화(국회 사랑재)

11:30 진종오 의원실 등, 학생선수 체육행정 피해에 대한 정책간담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4:00 복기왕 의원실 등, (지역재생·도시재생) 다같이 잘사는 기본사회,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재생(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00 민병덕 의원실 등, 위기의 대리점 피해사례 발표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4:00 김종민 의원실, 창업하기 좋은 도시 세종! 지속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 방안 세미나(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8:20 이종배 의원실,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제90차 정책세미나] 국기(國技) 태권도 공공 외교(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10:40 나경원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00 정혜경 의원, [단식농성 중인 정혜경 의원·시민에 대한 경찰 폭력 진압 관련 기자회견]

13:00 허성무 의원, [난방비폭탄방지법 발의 관련 기자회견]

13:2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팩트체크넷 민주파출소 일일 브리핑]

15:40 김미애 의원, [법안 관련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pcja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사진
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