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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주한사우디아라비아 대사 접견(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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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27일 알 사드한 주한사우디아라비아 대사를 의장집무실에서 접견하고, 이날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광복회 창립 6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또 오후에는 국회 본회의를 주재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소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린다. 본회의 산회 직후에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체육관광법안심사소위원회가 예정돼 있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실,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이언주 민주당 의원실, 김건 국민의힘 의원실,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실, 김주영 민주당 의원실, 이용우 민주당 의원실, 최수진 민주당 의원실, 김태년 민주당 의원실, 차지호 민주당 의원실, 맹성규 민주당 의원실, 이정문 민주당 의원실, 김성환 민주당 의원실, 강선우 민주당 의원실, 강유정 민주당 의원실, 오기형 민주당 의원실, 민병덕 민주당 의원실, 이종배 국민의힘 의원실 등은 국회 의원회관 등에서 세미나를 연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차규근 조국햑신당 의원, 윤종오 진보당 의원, 강선우 민주당 의원, 백승아 민주당 의원, 이병진 민주당 의원, 주철현 민주당 의원, 서미화 민주당 의원, 김현 민주당 의원, 정동영 민주당 의원 등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다음은 27일 국회 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2월 27일)]

◇국회의장

09:30 「알 사드한」 주한사우디아라비아대사 접견(의장집무실)

11:00 광복회 창립 60주념 기념식(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14:00 본회의(본회의장)

◇국회사무총장

14:00 본회의(본회의장)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14:00 본회의(본회의장)

09:40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601호)

10:0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소위원회(본관 501호)

13:00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45호)

본회의 산회 직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체육관광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06호)

◇의원실 세미나

07:30 김준형 의원실 등, [국회 외평포럼 특집 간담회] 트럼프와 달라진 세계. 4 : (총괄세션) 격변하는 세계, 한국의 미래(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07:30 이병진 의원실, 한중 주요 현안 대외정책 세미나. 5차 : 중국 국내 정치 변화와 한중 관계(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0:00 이언주 의원실 등, (성장은 민주당) 미래의 빅테크 기업을 찾는다. 4차 : 바이오산업(의원회관 306호)

10:00 김건 의원실 등, [공부모임 '내일' 정책 버킷 챌리지 3탄] 북핵 협상의 최전선에서 : 한반도 평화의 기회와 도전(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0:00 이해민 의원실 등, [사회대개혁 국회연속세미나 ①] 광장시민이 꿈꾸는 사회 대개혁과 정치적 연대(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00 김주영 의원실 등, 다시 새롭게 삶을 가치있게 : 복합위기시대 극복을 위한 노동정책 모색 토론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0:00 이용우 의원실 등, 제2 오요안나 사건 방지를 위한 방송 노동자 긴급 증언대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30 최수진 의원실 등, [전략기획특별위원회 3차 세미나] 국민의힘, 어디로 가야 하는가?(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30 김태년 의원실 등, 민주당, 기업 손잡고 트럼프 통상 파고 넘는다(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회의실)

11:00 차지호 의원실, AX시대의 인류 : 인공지능 휴머니즘(의원회관 의원열람실)

13:30 맹성규 의원실 등, 자율주행 산업 지원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3:30 이정문 의원실 등, 충남권 국립호국원 조성을 위한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3:30 김성환 의원실 등, 탄소중립 시대의 기후 생태 헌법 개헌 방향과 과제(의원회관 306호)

14:00 강선우 의원실 등, "희귀질환복지법 제정" 방치된 홈케어 사각지대 해소의 첫걸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강유정 의원실 등, 2025 학교이스포츠 포럼(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오기형 의원실 등, 가계부채 현황과 과제(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5:00 민병덕 의원실 등, 전세사기 피해 예방·지원 사각지대 해법을 위한 연석회의. 1회 : 피해 구제 및 예방 분야(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8:20 이종배 의원실,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제89차 정책세미나] (4선 의원 이종배 이사장) AI 강대국의 길 대한민국은 준비됐는가?(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나경원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09:40 차규근 의원, [조세개혁특위 구성 결의안 발의 기자회견]

10:00 윤종오 의원, [감세정책 비판 기자회견]

10:20 강선우 의원, [더민주전국혁신회의, 사법부 판결 촉구 기자회견]

10:40 백승아 의원,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디지털교과서 선정 직권 남용 고발 기자회견]

11:00 이병진 의원, [국가유공자 예우법·독립유공자 예우법 개정안 대표발의 및 보훈 수당 개선 필요성 설명 기자회견]

11:20 주철현 의원, [정부 여순사건위원회 작성기획단 규탄 기자회견]

11:40 서미화 의원, [시외 이동권 소송 승소 및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13:2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팩트체크넷 민주파출소 일일 브리핑]

14:00 정동영 의원, [대한민국 국방안보포럼 천군만마 시국선언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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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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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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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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