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육성과 고보상 제공하는 신규 서버 '엑스' 정식 오픈
거래 가능한 보물 등장하는 신규 필드 '티아마트의 보고' 추가
복귀 및 신규 이용자 위한 성장 지원 이벤트 다수 진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엔씨소프트는 26일, 자사 PC MMORPG '아이온'에 신규 서버 '엑스(X)'를 정식 오픈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포함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규 서버 엑스에서는 ▲레벨업 속도 4배 ▲마석 강화 성공 확률 3배 ▲주요 인스턴스 던전 보상 2배 등 빠른 육성과 높은 보상을 경험할 수 있다. 해당 서버에서는 비행이 제한되며, 강습 스킬과 옥좌 스티그마가 드롭되지 않아 새로운 방식의 전투 경험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스킬 통합과 공격력 강화로 개편된 '검성' 클래스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거래 가능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신규 필드 '티아마트의 보고'가 추가됐다. 비행이 제한된 이 필드에서는 '용제의 보물함'을 통해 ▲타오르는 나락의 무기 ▲영웅 등급 장비 ▲전승 신석 등 희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검은 드라나 가공품 납품' 콘텐츠를 비롯해 '현신 토벌전', '헥사드 레이드' 등 다양한 월드 레이드가 제공되며, 돌발 미션 수행 시 추가 보물함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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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엔씨소프트] |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성장 지원 이벤트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엑스 서버에서는 65~67레벨 도달 시 고레벨 강화석을 지급하며, '엑스 부트 캠프' 이벤트를 통해 4주간 미션 수행 시 강화석과 마석 등을 주차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사전 예약에 참여하지 못한 이용자에게는 '후발대 지원 이벤트'를 통해 각종 아이템이 제공된다.
모든 서버(윈드, 루미, 엑스)를 대상으로는 'AION TIME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4월 23일 정기점검 전까지 접속만 해도 '완성된 시간 상자' 조각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조합해 서버별 최상위 장비와 강화석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업데이트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아이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