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삐아, 성수동 플래그십 스토어 'BBIA IN SEONGSU' 공식 오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다각화 전략
행사 기간 역대 최대 매출 달성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화장품 인디브랜드 기업 삐아가 서울 성수동에 플래그십 스토어 '삐아 인 성수(BBIA IN SEONGSU)'를 공식 오픈하며 오프라인 채널 확장을 본격화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삐아 인 성수(BBIA in Seongsu)'는 온라인 중심으로 성장해온 삐아의 첫 오프라인 공간이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체험형 매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핵심 채널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성수동이라는 K-뷰티 트렌드의 중심지에 위치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알릴 수 있어 글로벌 시장 확장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삐아는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과 함께 브랜드 21주년을 기념하는 'RED: BIRTHDAY' 행사를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하기도 했다. 해당 기간동안 누적 약 1만여 명이 방문했으며 단일 매장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해 브랜드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또한,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한 사전 예약 이벤트는 오픈 8분 만에 마감되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BBIA 성수. [사진=삐아]

삐아는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를 기점으로 온·오프라인 연계(O2O) 전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존 유통 채널에서 벗어나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고객 경험을 극대화하고 브랜드 충성도를 강화하는 것이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삐아뿐만 아니라 패밀리 브랜드인 어바웃톤, 이글립스, 에딧비의 제품도 함께 선보이며 소비자들이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삐아 글로우 틴트 미니 9컬러와 이글립스 소프트 아이팔레트 3컬러가 선출시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를 계기로 브랜드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뷰티 시장 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삐아 박광춘 대표이사는 "온라인 중심의 화장품 시장에서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하는 오프라인 공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계기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삐아는 성수동 플래그십 스토어를 지속해서 운영하며 팝업 행사도 진행할 예정으로 향후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및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