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뉴스핌] 최환금 기자 = 구리시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우리동네 정원 속 달빛 요가교실'을 시범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요가교실은 오는 4월 16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장자호수공원 생태체험관 앞에서 열리며,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구리시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개인 요가 매트와 물을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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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리시] 2025.03.24 atbodo@newspim.com |
구리시보건소는 전문 요가 강사의 지도로 자연 속에서 시민들에게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기회를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기본 체력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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