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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삼례딸기축제 7~9일 삼례농협 인근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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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완주군 삼례딸기축제 제전위원회는 오는 7~9일 삼례농협 인근에서 '제23회 완주 삼례딸기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공연, 체험, 이벤트가 어우러져 방문객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8일 개막식에서는 대형딸기케이크 퍼포먼스와 인기가수 태진아의 공연이 축제의 시작을 알릴 계획이다.

완주딸기축제 포스터[사진=완주군]2025.03.05 lbs0964@newspim.com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딸기 수확 체험', '딸기 상설 판매장', '딸기 스탬프 이벤트' 등이 포함되며, 딸기를 이용한 40여 개의 베이커리 및 푸드존도 운영된다.

특히 '완주삼례딸기퐁당막걸리'가 처음 공개되며, 우석대학교 학생들이 만든 삼례딸기케이크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삼례읍 비비정 예술열차, 향토예술문화회관에서 스탬프를 모으면 딸기 한 상자를 받을 수 있는 '딸기스탬프 완벽정복', 어린이를 위한 공연과 대형 딸기 케이크 만들기 행사도 마련됐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 삼례딸기 대축제는 맛과 즐거움이 가득한 봄날의 축제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삼례딸기의 풍미를 만끽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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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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