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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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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26일 여야 원내대표 회동이 열린다.

우 의장은 이날 환경노동위원회 출장단 의장님 친서 전달 차담회를 한다.

우 의장은 국회 기후변화포럼 2025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교육위원회 전체회의,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수산법안소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예술법안심사소위원회가 열린다.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실,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복기왕 민주당 의원실, 송기헌 민주당 의원실, 조인철 민주당 의원실, 전진숙 민주당 의원실, 정일영 민주당 의원실, 박지혜 민주당 의원실, 염태영 민주당 의원실, 임광현 민주당 의원실,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실, 임미애 민주당 의원실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문정복 민주당 의원,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강득구 민주당 의원, 정혜경 진보당 의원, 추미애 민주당 의원, 김현 민주당 의원, 전종덕 진보당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26일 국회 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2월 26일)]

◇국회의장

09:00 환경노동위원회 출장단 의장님 친서 전달 차담회(의장집무실)

10:00 국회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의장집무실)

11:30 국회 기후변화포럼 2025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시상식(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상임위원회

10:00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6호)

10:00 교육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22호)

10:00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1호)

10:0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수산법안소위원회(본관 501호)

14: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28호)

14:00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예술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08호)

◇의원실 세미나

07:30 윤재옥 의원실 등, 2025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 총회 및 특별강연(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07:30 김영배 의원실, 복지국가를 위한 정치는 왜 반복적으로 실패하는가(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복기왕 의원실 등, (위기의 건설산업) 경쟁력 확보 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0:00 송기헌 의원실, 고령친화대학과 K-UBRC 도입을 위한 입법·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0:30 조인철 의원실, [AI기본법 현안 논의 토론회] AI기본법으로 연결되는 AI 혁신과 안전(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3:30 전진숙 의원실 등, 초고령사회, 국가필수 예방접종 바람직한 방향은?(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4:00 이광희 의원실 등, 공공SI 편의성 개선방안 마련 토론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4:00 전진숙 의원실 등, 대한민국 성장판을 견인하는 포용성장도시 광주모델(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정일영 의원실 등, 예비비 투명한 집행과 국회 통제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토론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4:00 박지혜 의원실 등, 의정부시 교통 인프라 발전 토론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4:00 염태영 의원실 등, 장기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및 거주자 친화적 특화형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방안 : 지방정부와 제3섹터를 중심으로(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5:00 임광현 의원실 등, (더불어민주당 월급방위대) 직장인 식대 현실화법 추진 정책협약식(본관 당대표회의실)

15:00 권영진 의원실, 공동주택 위탁관리의 제반 이슈와 선진화를 위한 정책과제 : 정부와 관리주체, 입주자의 역할 중심으로(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6:00 나경원 의원실 등, 2025년 서민금융활성화 및 소상공인지원포럼 창립총회 및 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6:00 임미애 의원실 등, 불평등과 격차해소 연속토론회. 2차 : 농업·농촌-미래산업으로의 농업 발전 방안(의원회관 306호)

◇소통관 기자회견

09:40 문정복 의원, [AI 디지털교과서(AIDT) 관련 기자회견]

10:00 윤상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20 강득구 의원, [영풍석포제련소 조업정지 관련 기자회견]

11:00 정혜경 의원, [거제 교제살인 피해자 유가족 기자회견]

11:20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내란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 기자회견]

13:2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팩트체크넷 민주파출소 일일 브리핑]

14:00 전종덕 의원, [농민추경 및 재배면적 감축 요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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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y148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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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민주 지지율 고공행진, 野 19%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으나, 60% 중반대의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46%로 국민의힘에 두 배 이상 앞섰다. 국민의힘의 지지율은 20%에도 미치지 못했다. 특히 국민의힘의 전통적인 강세 지역인 대구·경북(TK)과 부산·울산·경남(PK)에서도 민주당이 약진하는 모양새다. 민주당은 TK에서 국민의힘과 동률을 기록했고, PK에서는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섰다.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에서 TK와 PK의 수성도 자신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청와대 본관에서 1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주가 상승·부동산 정책 긍정…고환율·민생 어려움 부정 요인  한국갤럽이 지난 24~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가 일주일 전 조사에 비해 2%포인트(p) 하락한 65%로 나타났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4%로 1%p 줄었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긍정 평가 요인으로는 '경제·민생'(17%)과 '외교'·'부동산 정책'(이상 8%)이 꼽혔다. 부정 평가 요소로는 '경제·민생·고환율'(17%)과 '외교'· '부동산 정책'· '도덕성 문제·자격 미달'(이상 7%)을 지적했다. 경제·민생과 부동산 정책은 긍정과 부정 평가의 주요 요인으로 동시에 꼽혔다. 평가가 지지층과 반대층으로 갈린 것이다. 주가 상승과 이 대통령의 다주택자와의 전쟁이 긍정 요인이었던 반면 고환율과 민생의 어려움은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3∼25일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도 비슷한 흐름이었다. NBS에선 지지율이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직전 조사보다 2%p 오른 69%였다. 부정 평가 응답은 22%로, 지난 조사보다 2%p 하락했다. 전 지역에서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보다 높았으며, 대구·경북(49%)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긍정 평가가 50%를 넘겼고, 20대 이하(46%)를 제외한 전 연령에서도 마찬가지였다. ◆PK 민주당 35% vs 국힘 26%…서울 3배 차이    갤럽의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이 46%로 국민의힘(19%)을 압도했다. 민주당은 전주와 동일했고 국민의힘은 1%p 떨어졌다. 이어 개혁신당(3%), 조국혁신당(2%)과 진보당(1%) 순이었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이 국민의힘보다 높은 27%였다. 특히 TK에서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27%로 동률을 기록했다. 반면 PK에서는 민주당(35%)이 국민의힘(26%)을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섰다. 진보층의 77%가 민주당을 지지한 반면 보수층의 국민의힘 지지는 50%에 머물렀다. 보수층 절반만 지지한다는 의미다. 중도층에서는 민주당 44%, 국민의힘 13%, 무당층 31%였다. 나머지 지역은 민주당이 크게 앞섰다. 서울은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45%, 15%로 세 배 차였고, 인천·경기(49%, 17%), 대전·세종·충청(49%, 22%), 광주·전라(69%, 5%) 등이었다. 갤럽 조사는 무작위로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전화 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진행됐으며(응답률 12.6%)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p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진=뉴스핌 DB] ◆NBS 조사선 李지지율 70% 육박…중도층 격차 커   NBS도 비슷한 흐름이었다. 민주당 46%, 국민의힘 18%였다. 지난 2주 전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3%p, 국민의힘은 1%p 상승했다.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은 각각 2%, 진보당은 1%를 차지했다. 특히 중도층에서는 민주당이 41%로 국민의힘(11%)과의 격차가 더 컸다. 민주당은 전 연령에서 국민의힘에 앞섰고, TK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국민의힘에 우위를 보였다. TK는 민주당 25%, 국민의힘 26%, 개혁신당 4%, 진보당 2%, 조국혁신당 1% 순이었고, '그 외 다른 정당'은 3%, '지지하는 정당 없음'은 38%였다. TK 지지율은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팽팽했다. 특히 이 지역의 무당층이 38%에 달한 것은 국민의힘에 실망한 합리적 보수층과 중도층이 대거 중간 지대로 이동한 영향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의 윤어게인 노선 갈등과 공천 내홍이 결정적인 요인으로 꼽힌다. NBS는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21.3%였다. ◆이대로라면 민주당 지방선거 압승…국힘 출구 못 찾아  두 조사에서 이 대통령과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압도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60% 중반대의 지지율을 이어갔고, 민주당의 지지율(46%)도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의 지지율은 20%에 미치지 못했다. 윤어게인 노선 갈등과 공천 내홍이 결정타였다. 이대로라면 민주당의 지방선거 압승이 예상된다. 국민의힘은 전통적인 강세 지역인 TK와 PK 수성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유력한 김부겸 전 총리가 국민의힘의 모든 경선 후보에 앞선다는 조사 결과도 있었다. 총체적 위기 상황을 맞은 국민의힘은 여전히 출구조차 찾지 못하고 있다.  leejc@newspim.com 2026-03-2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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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탄 차량 전복·체포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가 또 '음주 또는 약물 운전'(DUI·Driving Under the Influence) 혐의에 연루돼 체포됐다.  미국 ABC 방송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우즈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 주피터 아일랜드 인근 도로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사고를 일으킨 뒤 경찰에 체포돼 구금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타이거 우즈. [사진=로이터] 2026.03.19 psoq1337@newspim.com 사고는 이날 오후 2시를 넘긴 시점에 발생했다. 우즈가 몰던 차량은 왕복 2차선 도로에서 다른 차량과 충돌한 뒤 전복된 것으로 전해졌다. 우즈는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우즈의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음주 또는 약물 영향 아래 운전을 했다고 의심했고, 곧바로 체포했다. 현재까지 우즈가 술에 취한 상태였는지, 약물 복용에 따른 것인지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우즈의 교통사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21년 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 차량 전복 사고를 당해 다리 등에 중상을 입고 장기간 재활 치료를 받은 바 있다. 당시 경찰은 과속과 운전 부주의를 사고 원인으로 지목했으며, 음주나 약물 정황은 없다고 결론 내렸다. 타이거 우즈. [사진=로이터] 또한 우즈는 2017년에도 DUI 혐의로 체포된 전력이 있다. 당시 그는 도로변에 정차된 차량 운전석에서 잠든 채 발견됐으며, 진통제 복용 상태였다고 진술했다. 이후 법정에서 혐의를 인정하고 벌금과 보호관찰, 사회봉사 등의 처분을 받았다. 우즈는 지난해 9월 일곱 번째 허리 수술을 받은 후 선수 생활 연장을 준비해 왔다. 우즈는 다음달 9~12일 열리는 마스터스 출전 여부를 아직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음해 열리는 아일랜드 라이더 컵의 미국 단장직 승낙 여부도 이달말까지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3-2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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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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