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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측, 20일 탄핵 변론기일 변경 신청… "형사재판 일정과 겹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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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윤석열 대통령 측이 헌법재판소가 지정한 오는 20일 추가 변론기일에 출석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대통령 측은 이날 헌재에 변론기일 변경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열 대통령 측이 헌법재판소가 지정한 오는 20일 추가 변론기일에 출석할 수 없다는 입장을 14일 밝혔다. 사진은 윤 대통령이 지난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8차 변론에 출석해 변호인과 이야기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앞서 헌재는 오는 20일 탄핵심판 10차 변론기일을 열고 한덕수 국무총리,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조지호 경찰청장 등 3명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윤 대통령 측은 같은날 윤 대통령의 형사재판이 예정돼 있다는 점을 고려해 방어권 보장 차원에서 일정 변경을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내란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 대통령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20일 오전 10시로 지정하고, 이날 윤 대통령 측이 신청한 구속 취소 청구 건도 심문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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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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