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T&G가 10일 서울 대치동에 릴 아카이브를 개관했다
- 전시관은 릴의 성장과 미래 비전을 9개 공간에 담았다
- KT&G는 릴을 글로벌 브랜드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lil)'의 성장 과정과 미래 비전을 담은 브랜드 전시관 '릴 아카이브(lil archive)'를 지난 10일 서울 대치동 릴 미니멀리움 KT&G 타워점에 개관했다.

'릴 아카이브'는 '릴'의 제품 철학과 혁신 여정을 전시관으로 구현한 브랜드 체험 공간이다. 총 9개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Next Chapter', 'Beyond Borders' 등 브랜드 가치와 미래 비전을 담은 다양한 주제를 섹터별로 배치했다.
아카이브 내에는 디바이스 전시와 소개 영상 등을 마련해 방문객이 릴 브랜드의 혁신 과정을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릴 플랫폼별 개발 스토리와 주요 특장점도 함께 소개해 입체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KT&G 관계자는 "'릴 아카이브'는 출시 10년차를 맞이한 릴의 변화와 혁신의 여정을 담아낸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혁신 기술력과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 릴을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널리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KT&G는 지난 2017년 '릴 솔리드(lil SOLID)'를 시작으로 '릴 하이브리드(lil HYBRID)', '릴 에이블(lil AIBLE)'까지 총 3개 플랫폼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왔다. 전용스틱도 현재 30여종으로 라인업을 넓히며 소비자 선택폭을 확대했다. 릴은 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을 8년 연속 수상했으며, 올해 2분기 기준 국내 시장 점유율 48%를 기록하는 등 마켓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