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KYD 디데이
씽크풀 증권사리포트2

속보

더보기

[리포트 브리핑]시프트업, '기다려왔던 시간이야' 목표가 95,000원 - 하나증권

기사입력 : 2025년02월11일 09:43

최종수정 : 2025년02월11일 09:45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11일 시프트업(462870)에 대해 '기다려왔던 시간이야'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9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48.9%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시프트업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시프트업(462870)에 대해 '4Q24 Re, 컨센서스 부합. 지역, 플랫폼 확장 임박.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 게임 산업 내 Top Pick 유지한다.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의 지역, 플랫폼 확장이 임박한 현시점에서 매수 전략 유효하며 비중 확대 권고한다. 2025년은 국내외 게임사들의 서브컬처 게임들이 다수 출시될 예정이다. 시장의 경쟁 심화에도 높은 콘텐츠 퀄리티와 생산성을 바탕으로 한 IP 파워를 갖추고 있는 시프트업의 위치는 견고할 것으로 전망한다. 후속작 [프로젝트 위치스]는 2027년 출시 목표하고 있으며 2025년 상반기 정보 공개 기대한다. 구체적인 장르 및 정보 공개에 따라 향후 추정치 반영할 예정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4분기 영업수익 593억원(+29.3%YoY, +2.1%QoQ), 영업이익 421억원 (+29.9%YoY, +18.2%QoQ, OPM 71.0%)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4분기 모바일 매출은 439억원(-3.3%YoY, +28.2%QoQ)을 기록했다. 11월 [승리의 여신: 니케]의 2주년 업데이트로 지난 1주년 대비 높은 성과를 달성했으나 이벤트 외 10월, 12월 소폭 부진이 반영됐다. 최근 분기 센서타워 집계액과 실제 실적 추이와의 괴리가 확대되고 있는데, 이는 레벨 인피니트 자체 런처 매출 비중 확대에 기인한다고 해석한다. 자체 런처를 통한 매출은 센서타워의 추정치에 집계되지 않으며, 시프트업의 순매출에 보다 높은 Take rate으로 인식되기에 긍정적이다. 4분기 콘솔 매출은 143억원(-36.5%QoQ)이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11월 PS5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PS5 Pro 출시로 안정적인 판매량 기록하며 올해 누적 165만장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한다. 영업비용은 172억원(+28.0%YoY, -23.4%QoQ)을 기록했다. 2, 3분기 지급됐던 성과급의 부재로 전분기 대비 인건비는 감소(-93억원QoQ)했으나, [스텔라 블레이드] 언리얼 엔진 로열티 정산금, IP 비즈니스 관련 수수료 일시 반영되며 변동비가 증가(+36억원QoQ)했다. 2025년부터 변동비는 분기 안분 인식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시프트업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95,000원 -> 95,000원(0.0%)

하나증권 이준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95,000원은 2025년 01월 09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95,000원과 동일하다.


◆ 시프트업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84,778원, 하나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95,000원은 24년 11월 29일 발표한 미래에셋증권의 95,000원과 함께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리포트 중에서 가장 높은 목표가이다. 이는 전체 목표가 평균인 84,778원 대비 12.1% 높은 수준으로 시프트업의 주가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강릉 옥계항 코카인 추정 마약 대량 적발 [세종=뉴스핌] 백승은 기자 = 관세청과 해양경찰청이 강릉 옥계항에 입항하는 외국 무역선 선박을 수색애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마약을 대량 적발해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전날 두 기관은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국토안보수사국(HSI)으로부터 A선밖에 마약이 숨겨져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A 선박은 벌크선으로 3만2000톤이며, 승선원 외국인은 20명이다. 관세청과 해양경찰청이 강릉 옥계항에 입항하는 외국 무역선 선박을 수색해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마약을 대량 적발했다. [사진=관세청] 2025.04.02 100wins@newspim.com 두 기관은 합동 검색작전을 수립하고, 선박의 규모가 길이 185미터(m)인 점과 검색 범위 등을 고려해 서울세관·동해해경청 마약 수사요원 90명 및 세관 마약탐지견 2팀 등 합동 검색팀을 구성했다. 검색팀은 2일 오전 6시 30분 옥계항에 긴급 출동해 A 선박이 입항한 직후 선박에 올라타 집중 수색을 실시했다. 수색 중 검색팀은 선박 기관실 뒤편에서 밀실을 발견했고, 집중 수색 결과 개당 약 20킬로그램(kg) 전후 마약으로 의심되는 물질이 담긴 박스 수십 개를 발견했다. 검색팀이 간이시약으로 검사한 결과 코카인 의심 물질로 확인됐다. 정확한 중량은 하선 이후 정밀 계측기를 통해 측정하고 마약 종류는 국가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확인할 예정이다. 앞으로 관세청과 해경청은 합동수사팀을 운영해 해당 선박의 선장 및 선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밀수 공모 여부와 적발된 마약의 출처 등을 수사할 계획이다. 국제 마약 밀매 조직과의 연관성도 고려해 미국 FBI와 HSI 등 관계 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100wins@newspim.com 2025-04-02 17:57
사진
재주는 트럼프가, 돈은 브라질이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공세로 글로벌 무역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브라질이 주요 승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대중(對中) 관세에 맞서 미국산 농산물에 보복 관세를 매기며 대체 수입처로 브라질을 주목하고 있다. 수출입 컨테이너 [사진=블룸버그] 중국 가공업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월 취임하기 전부터 브라질산 대두를 비축하기 시작했고, 올해 1분기 필요한 물량의 거의 전량을 브라질에서 조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4% 수준이었던 브라질산 비중과 비교하면 큰 폭의 증가다. 가격도 상승세다. 상파울루대학 산하 연구기관 세페아(CEPEA)에 따르면, 브라질 항구에서 선적되는 대두의 프리미엄은 중국이 미국산 대두에 10% 관세를 발표한 직후 일주일 동안 약 70% 급등했다. 3월 선적 기준으로는 부셸당 85센트를 기록해 3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닭고기와 달걀 수출도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인다. 브라질의 가금류·돼지고기·달걀 수출업체를 대표하는 브라질동물단백질협회(ABPA)의 히카르두 산틴 협회장은 올해 들어 브라질의 닭고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달걀 수출은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미국과 달리 조류 인플루엔자를 겪고 있지 않아, 안정적인 공급처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중국이 미국산 닭고기에 15%의 보복관세를 부과하면서 브라질산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설명이다. 사실 브라질과 중국의 교역 관계는 최근 수년 빠르게 확대됐다. 중국은 2009년에 미국을 제치고 브라질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부상했다. 쇠고기, 철광석, 석유 등 자원이 풍부한 브라질은 중국의 막대한 수요에 맞춰 수출을 확대해 왔고, 중국은 브라질의 인프라 건설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고 있다. 현재 중국은 브라질 전체 전력 공급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항만과 도로, 철도 등 주요 기반 시설 건설에도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브라질은 미국 시장에서도 수출 확대 가능성을 보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주요 신발 수출국인데,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할 경우 아시아를 제외하고 최대 신발 생산국인 브라질이 그 자리를 일부 대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다. 하롤두 페헤이라 브라질 신발산업협회(Abicalçados) 회장은 "브라질산 제품에 별다른 관세가 없다면, 미국 수출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글로벌 무역전쟁 국면에서 오히려 특수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는 브라질 증시에도 훈풍으로 작용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오르며 뉴욕 증시를 아웃퍼폼하고 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상승, 연중 5% 가까이 하락한 뉴욕증시의 S&P500 지수와 대조를 이룬다 [사진=koyfin] wonjc6@newspim.com   2025-04-02 15:30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