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주에이알티가 13일 상반기 매출 137억815만원을 기록했다
- 상반기 영업손실은 26억8758만원으로 33.6% 줄었다
- 2분기 순이익 흑자전환했고 20억원 조달을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한주에이알티가 올해 상반기 매출이 137억815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6.5%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연결기준 상반기 영업손실은 26억8758만원으로 전년 동기 40억4781만원 대비 33.6% 감소했다. 당기순손실도 28억7086만원으로 전년 동기 60억3024만원 대비 52.4% 축소됐다.
2분기 당기순이익이 534만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4억371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3.5%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2708만원으로 전년 동기 13억5007만원 대비 98% 감소했다.

개별기준 실적에서도 손실 축소세가 뚜렷했다. 상반기 매출액은 33억3409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7%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18억9682만원으로 전년 동기 37억6949만원 대비 49.7% 줄었다. 당기순손실도 17억4431만원으로 전년 동기 54억3328만원 대비 67.9% 감소했다.
한주에이알티는 조명과 휴대폰·노트북 리퍼 등 실질적 매출이 발생하는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비하면서 매출 기반을 갖춘 사업에 역량을 집중한 결과다.
회사 관계자는 "실질적인 매출이 창출되는 사업군을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한 결과 매출 성장과 손실 축소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성장 사업의 매출 기반을 넓히고 비용구조를 효율화해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총 2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이다. 확보 자금은 성장 사업의 매출 확대와 비용 효율화, 운영 안정성 강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