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패션뷰티

속보

더보기

크리스챤 디올 뷰티, NEW 미스 디올 미니 미스 케이스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솔리드 퍼퓸 꾸뛰르 케이스 3종 (핑크·베이지·블루) 한정 출시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디올 하우스의 대표 여성 향수이자 사랑의 향수 '미스 디올(Miss Dior)'을 꾸뛰르 감성과 감각적인 퍼퓨밍 스타일로 재해석한 미스 디올 미니 미스 솔리드 퍼퓸의 꾸뛰르 케이스 'NEW 미스 디올 미니 미스 케이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2월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 = 디올 뷰티]

디올 꾸뛰르 코드에서 영감을 받은 'NEW 미스 디올 미니 미스 케이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1967년 출시된 레디-투-웨어 라인 "미스 디올"의 'MISS DIOR' 그래픽 패턴이 직조된 자카드 소재의 솔리드 퍼퓸 케이스이다. 핑크, 베이지, 블루로 구성된 세 가지 컬러의 로고매니아 모티브가 대담하고도 우아한 스타일을 선사하며 미니 미스에 색다른 매력을 더한다.

'NEW 미스 디올 미니 미스 케이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그 자체만으로도 소장 가치가 있는 꾸뛰르 액세서리로, 미니 미스 퍼퓸 블루밍 부케 오 드 퍼퓸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미스 디올 미니 미스 솔리드 퍼퓸에 꾸뛰르 매력을 선사함과 동시에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룩에 따라 케이스를 고를 수 있다.  

미스 디올 미니 미스 솔리드 퍼퓸은 크리스챤 디올이 그의 오뜨 꾸뛰르 의상 컬렉션을 보여주기 위해 제작했던 기발한 여행용 미니어처 프레젠테이션 세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크리스챤 디올은 작은 디테일까지 하나하나 반영해 정교하게 제작한 드레스, 백, 슈즈 등의 미니어처를 들고 전 세계를 여행하며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곤 했다. 미니 미스 솔리드 퍼퓸은 이러한 독창적인 방식을 차용해 간편한 휴대성을 담아낸 작고 특별한 아이템이다.

한 번 사용해 보면 더는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 매력적인 솔리드 퍼퓸은 언제 어디서든 원할 때마다 풍성한 플로럴 향을 섬세하게 더할 수 있으며, 액체 형태의 향수 대신 사용하거나 향수를 뿌린 뒤 덧발라줄 수 있는 새로운 퍼퓨밍 리추얼을 제안한다.

미스 디올을 대표하는 세 가지 아이콘 향수의 향기를 담은 미니 미스 솔리드 퍼퓸은 간편한 휴대성을 자랑하며 언제 어디서나 기분 좋은 감각과 풍성한 향기로 마음을 사로잡는다.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끈적임이 적은 미니 미스를 목과 데콜테, 손목 등 맥박이 뛰는 곳에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향수를 뿌린 후 덧발라 사용하면 향기를 더욱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은은하고 섬세한 향기는 마치 눈에 보이지 않는 지도를 그리듯, 부드러운 흔적을 남기며 미스 디올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한정판으로 출시되어 소장욕을 자극하는 'NEW 미스 디올 미니 미스 케이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롯데월드몰 부티크와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사진
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