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로킷헬스케어, 국립보건연구원 초청 특강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세계 최초 스킨, 연골 재생 상업화 성공
코스닥 상장 추진 중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인공지능(AI) 기반 재생치료 플랫폼 전문기업 로킷헬스케어는 지난 3일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의 초청으로 'AI 초개인화 맞춤 장기재생 플랫폼', '재생 니치(토양)이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국립보건연구원의 만성질환 연구 및 줄기세포 연구진들을 대상으로 로킷헬스케어의 유석환 대표가 직접 진행했다.

유 대표는 "현재 바이오 업계는 특정 병원체나 특정 인자 한두가지를 제거하는 소위 '씨앗(Seed)이론'에 집중하는데, 이는 대사질환 및 만성질환으로 인한 손상된 장기 재생에 여러 한계가 있고 이에 임상 실패로 인한 어려움 등을 겪고 있다"며 "로킷헬스케어의 'AI 장기재생 토양이론'은 이러한 문제를 푸는 최고의 대안 중에 하나"고 전했다.

로킷헬스케어 로고. [사진=로킷헬스케어]

로킷헬스케어의 '장기재생 토양이론'은 기존 바이오 기술을 넘어 AI, 바이오 프린팅, 자가세포 기반 재생 바이오 잉크 조성 기술, 바이오 일렉트리시티(Bio-Electricity), 바이오 미케니컬 시스템(Bio Mechanical System) 등을 융합해 환자에게 최적화된 초개인화 맞춤 환경을 조성해 혁신적인 장기 재생 치료가 가능하게 해준다.

로킷헬스케어는 세계 최초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을 통해 피부(당뇨발), 연골(골관절염), 신장(만성 콩팥병) 재생 치료를 위한 연구 및 상용화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환자의 개별적인 치료 환경을 고려하는 맞춤형 접근법으로 기존 치료법과는 달리, 90% 이상의 재생율과 치료 비용 절감을 실현하는 데 성공했다. 

미국 FDA, 유럽 CE를 획득했으며, 지난 2024년까지 16개 국가에서 허가 및 등록을 완료한 바 있다. 또한 2023년에는 124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연평균 30~40%이상의 빠른 매출성장을 보이며 세계 상용화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 유 대표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진행된 장기재생 치료 임상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당사의 혁신적인 치료법이 기존 제약산업 및 의료계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것"이라 설명했다. 또한, "AI ∙ 클라우드를 활용한 질병 예측 및 정밀 치료 전략이 의료보험 시스템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환자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것"이라 강조하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의료기술을 통해 난치성 질환 환자들의 희망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로킷헬스케어는 로킷헬스케어는 지난해 1월 기술성 평가에서 2개 평가기관으로부터 각각 A, A등급을 획득해 기술력과 시장성을 인정받았다. 이어 같은해 11월 29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한국거래소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상장 주관사는 SK증권으로 올 상반기내 상장을 목표로 진행중이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