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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김제시 방문...도민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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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김제시는 4일 김관영 전북지사가 김제를 방문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시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계를 넘어 더 큰 도전으로'라는 주제로 전북특별자치도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초지일관의 자세로 민생 현장에서 도민들과의 소통기회를 마련했다.

김관영 전북지사가 김제시청 강당에서 2036 하계올림픽 유치 관련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사진=김제시]2025.02.04 gojongwin@newspim.com

김 지사는 김제시의 업무보고와 더불어 지역현안 등을 비롯한 분야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갖은 뒤 시청대강당으로 자리를 옮겨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도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도정 철학을 공유했다.

이날 김제시민들이 △백구 일반산업단지 조성 기반시설 정비 △새만금 명승 탐방루트 개발 및 육성 △환경부 주관 자원순환의 날 행사 유치 △논콩산업거점지구 선도지구 지정 건의 등 김제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후 지평선새마루를 방문해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 사회단체장들과 만나 노고를 격려하고 여러 현안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것으로 김제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전북자치도의 새로운 도전인 2036 하계올림픽 유치를 김제시민과 함께 기원한다"며 "도지사와 김제시민들과의 소통·공감의 자리를 통해 전북자치도와 김제시가 함께 성장하고 함께 혁신하기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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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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