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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에스엠, '시나브로 달라진 나' 목표가 110,000원 - 한화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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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한화투자증권에서 03일 에스엠(041510)에 대해 '시나브로 달라진 나'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1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1.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에스엠 리포트 주요내용
한화투자증권에서 에스엠(041510)에 대해 '4Q24 Preview, 이제는 탄탄한 SME 별도 실적. '25년부터 본격 개선될 주요 자회사. 목표주가 11만원으로 상향. 업종 내 Top Pick 제시: 자회사 실적 개선 가시화로 실적 추정치 및 적용 멀티플을 상향조정했 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11만원으로 상향한다. 약 2년간 확인된 SME 별도 법인의 체질 개선을 올해부터는 주요 자회사들에서 확인할수 있을 전망이다. 2월 공개될 女 신인(Hearts2Hearts)에 대한 기대감도 큰데, 또다른 중단기 강력한 모멘텀이 되어줄 전망이다. 음반/음원/ 공연 등의 지표를 기반으로 한 에스파/Wish/RIIZE의 추가 성장 잠재 력에 대한 기대도 크다. 하이브와 함께 엄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화투자증권에서 '지난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2,535억원, 213 억원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SME 별도 법인 4Q24 영업이 익은 294억원, 연간 누적 영업이익은 1,058억원으로 추정된다. 업황이 좋았던 ‘23년 대비 약 8% 감익을 기록하겠으나 경영진 교체 이전 시기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된 실적임은 확실하다. 분기 앨범 판매량은 약 427만장이었는데, 발매 건당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증가해 수익 기여 도가 높았을 것이다. NCT Dream(미주/국내 9회), Way V(국내/아시아 4회), NCT Wish(일본 12회), 동방신기(일본 10회) 외에도 수호/재현/ 찬열 등의 월드투어 및 팬콘서트 등이 공연 실적으로 반영된다.'라고 밝혔다.


◆ 에스엠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00,000원 -> 110,000원(+10.0%)
- 한화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한화투자증권 박수영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10,000원은 2024년 11월 06일 발행된 한화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00,000원 대비 10.0%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한화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2월 08일 12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4년 08월 08일 최저 목표가인 10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에는 못 미치지만 최저 목표가보다는 다소 상승한 가격인 110,000원을 제시하였다.


◆ 에스엠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03,056원, 한화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한화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1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03,056원 대비 6.7%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리딩투자증권의 120,000원 보다는 -8.3% 낮다. 이는 한화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에스엠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03,056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11,688원 대비 -7.7%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에스엠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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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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