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부동산플래닛, 마곡 르웨스트 시티타워 임대 대행사 선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9호선·공항철도 마곡나루역 인근 더블 역세권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부동산플래닛은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르웨스트 시티타워' C동과 D동의 업무시설 임대 대행사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부동산플래닛이 임대 대행사로 선정된 마곡 '르웨스트 시티타워(C, D동)' 전경 [사진=부동산플래닛]

마곡마이스피에프브이가 보유하고 있는 르웨스트 시티타워는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767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최근 준공을 완료했다. 르웨스트 시티타워는 총 연면적 32만6032.4㎡(9만8637.8평) 규모로 호텔, 상업시설, 업무시설은 물론 마곡지구 내에서 유일한 대형 컨벤션 시설(코엑스 마곡)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부동산플래닛은 르웨스트 시티타워 C동과 D동의 성공적인 임차인 유치를 위해 임대 마케팅 전략 및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르웨스트 시티타워는 입지는 물론 첨단 IT 인프라, 풍부한 녹지공간을 갖춘 프라임급 타워로 임대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우선 약 7800평에 달하는 다양한 F&B시설과 세미나, 학회, 컨벤션 등을 진행하기에 최적화된 코엑스 마곡이 자리해 있다. 이와 함께 세계최대 호텔그룹 아코르(Accor) 계열 브랜드인 4성급 머큐어호텔(Mercure Hotel)이 입점해 오피스, 컨벤션, 호텔, 리테일이 어우러진 융복합 업무 환경을 자랑한다.

입지도 최적이다. 더블 역세권(9호선, 공항철도)인 마곡나루역과 지하로 연결돼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하며 올림픽대로, 공항대로, 남부순환로, 경인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대로와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마곡 광장과 연결된 산책로도 바로 연결된다.

C동은 업무시설에 최적화된 센터코어 평면으로 설계돼 전용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총 10대의 엘리베이터와 건물 내부 양측에 화장실을 배치해 효율적으로 공간을 구획하고 이동 편의를 높였다. D동의 2~5층은 원스톱지원센터로 소형 면적 임차인을 위한 업무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스타트업과 소형기업을 위한 맞춤형 비즈니스 지원 환경을 제공하여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르웨스트 시티타워 C동의 전용면적은 2만3467.4㎡(7098.90평), D동은 전용면적 1만5804.40㎡(4780.83평)이며 D동 내 원스톱 지원센터의 전용면적은 5999.93㎡(1814.98평)이다. C동과 D동의 기준층 천장고는 2.89m로 개방감을 극대화한 점도 주목된다. 기준층 전용면적은 약 600~660평 내외로 임차인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엄현포 부동산플래닛 대표는 "르웨스트 시티타워는 업무공간 뿐만 아니라 판매, 문화, 컨벤션, 호텔 공간이 어우러진 복합단지로 뛰어난 교통 접근성과 비즈니스 인프라를 자랑하는 마곡 마이스(MICE) 복합단지 내 중심부"라며 "부동산플래닛은 온라인 플랫폼과 그동안 쌓아온 임대 마케팅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우량 임차인 유치 및 부동산 가치 제고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