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여기는 CES] 김성섭 중기부 차관 "한국기업, CES2025에서 162개 주요 혁신상 수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 차관 K-스타트업 나이트 네트워킹 참석
"문제 해결하고 새로운 가능성 발견해야"

[라스베이거스=뉴스핌] 이경태 기자 = 김성섭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6일(현지시간) "CES2025에서 한국 기업들은 162개에 달하는 주요 혁신상을 수상해 세계 무대에서 우리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고 강조했다.

김성섭 중기부 차관은 이날 오후 6시30분 미국 라스베이거스 트레저 아일랜드에서 열린 'K-스타트업 나이트 네트워킹'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라스베이거스=뉴스핌] 이성우 기자 = 김성섭 중기부 차관은 6일 오후 6시30분(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트레저 아일랜드 호텔에서 열린 'K-스타트업 나이트 네트워킹'행사에 참석, 축사를 하고 있다. 2025.01.07 biggerthanseoul@newspim.com

김 차관은 "이는 단순히 상을 받은 것을 넘어 볼모지였던 한국의 창업 생태계가 이제는 세계를 선도하는 혁신의 중심으로 거듭나게 한, 우리의 역량을 증명한 순간이 아니었나 생각한다"며 "올해 CES의 주제인 다이브인은 기술을 통해 연결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주제는 이 자리에 계신 참석자와 평소에 이루고자 노력해 온 창의력과 도전 정신을 가장 잘 대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AI 친환경 기술,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같은 글로벌 핵심 트렌드의 정점인 금번 CES에서 한국 기업의 제품과 솔루션이 글로벌 파트너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김 차관은 "이제 우리의 다음 목표는 이러한 혁신을 지속 가능하게 하고 더 많은 이들에게 기회를 열어주는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라며 "이곳에 계신 여러분들이 새로운 기술을 통해 세상에 없던 해결책을 제시하고, 지원 기관과 투자자들은 그러한 도전을 더 멀리 나아가게 하는 동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각자의 역할은 다르지만 우리가 연결되고 협력할 때 더욱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 낼 것"이라며 "다이브 인이라는 CES의 메시지처럼 더 깊이 도전하고 탐구하며 새로운 연결과 해결책 그리고 가능성을 함께 만들어 모두가 성공하는 CES 2025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