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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균 본부장, 정치 이슈 선점 등 뉴스핌 공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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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대전세종충남본부장으로 위상 제고 수훈
충청 전국정당, 대전-충남 행정통합 아젠다 큰 호응
사건사고기사 새 시스템 주목..."기자 본분·역할 다할것"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오영균 뉴스핌 대전세종충남본부장이 지역을 넘어서는 거시적인 활동과 성과로 '2024 뉴스핌 공로상'을 받았다.

2일 오전 뉴스핌 본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뉴스핌은 2024년 한해 동안 콘텐츠 영향력과 본사와의 협력도 등의 평가를 통해 오영균 본부장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오영균 뉴스핌 대전세종충남본부장이 2일 본사에서 민병복 회장에게 '2024 뉴스핌 공로상'을 받고 있다. 2025.01.02 nn0416@newspim.com

오영균 본부장은 지난해 정치 아젠다를 선점해 뉴스핌 영향력을 확장, 강화했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금산 통합'에 대해 선제적으로 가능성을 제기, 이장우 대전시장의 역할론으로 이끌어내면서 공론화 해 결국 금산군과 대전시의회, 금산군의회에서 관련 논의를 이어가는 계기를 만들었다.

또한 '충청기반 전국정당'을 이슈화해 이장우 시장의 정치적 입지와 충청 정치의 영향력 제고에 대한 남다른 해법을 모색했다. 이와 관련된 <이장우 시장 '충청기반 창당' 발언에 복잡해진 정계> <광역 경제권 'G9' 다시 모이나> <이장우 시장 "JP보다 '더 큰 정치'할 것"> <이장우 시장, 권선택 전 시장 만난다> <권선택, 복권 포함...주목받는 이장우 발 국민정당> <이장우 시장 "대통령 된다면" 언급...이유있다> <"충청대망론 큰뜻"...이장우, '김태흠 대권' 밀어주기> 등의 기사는 지역 정치권에서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충청권 경제연합' '대전-충남 행정통합' 문제를 주도적으로 다뤄 가시적인 성과를 얻어내고 있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오영균 뉴스핌 대전세종충남본부장이 2일 '2024 뉴스핌 공로상'을 받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2025.01.02 nn0416@newspim.com

오 본부장은 사건사고 기사에 대한 새로운 시스템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건사고 현장 사진 및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보해 지역과 관계없이 속보성으로 직접 처리하고 해당 지역본부에서 종합 처리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사건사고 뉴스를 타 언론사보다 발빠르게 기사화해 뉴스핌이 [속보] 기사에 특화한 통신언론사로 자리매김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뉴스핌 민병복 회장은 "충청기반 전국정당과 충청권 행정통합 아젠다를 발굴하고 확산시켰으며, 사건 사고 기사 등 신속하고 심층적인 콘텐츠로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의 위상을 크게 높였다"며 "그간의 공로를 인정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오영균 대전세종충남 본부장은 "기자로서 맡은 본분과 역할을 다한 것일 뿐"이라며 "개인의 영광이 아닌 언제나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민병복 회장님, 유근석 대표님, 전국본부장님을 비롯해 대전세종충남본부 기자들과 함께 이룬 결실로 모든 영광과 기쁨을 나누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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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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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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