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남부

속보

더보기

LH, 수원매산 A1블록 행복주택 58호 입주자 모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31일 수원매산 A1블록 58호에 대해 입주자 모집을 공고하고, 2025년 1월 20일부터 3일 간 LH청약플러스에서 청약 접수한다고 밝혔다.

LH 경기남부지역본부 사옥 전경. [사진=LH]

수원매산 A1블록은 노후화된 매산동 행정복지센터 철거 후 그 부지에 건축한 건물의 5 ~ 12층에 위치한 주택으로, 같은 건물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상가), 2 ~ 3층에는 행정복지센터(동사무소) 및 4 ~ 5층에는 청년 인큐베이션 센터가 들어설 계획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행복주택은 대학생, 청년 등 젊은 계층 및 고령자 ‧ 주거급여 수급자 계층 등 다양한 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곳이나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에 지어 주거비 절감을 목적으로 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각 계층별 입주자격, 소득 및 자산기준을 충족하면 입주가 가능하다.

각 계층별 신청자격, 입주를 위한 소득 ‧ 자산 기준이 모두 다르므로 청약신청 전 모집 공고문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해당 공고문은 LH청약플러스(https://apply.lh.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주택은 전용면적 24㎡ 46호, 26㎡ 12호, 총 58호가 이번에 공급되며, 그 중 우선공급 및 일반공급은 각 23호, 주거약자용 주택은12호가 공급된다.

수원매산 A1블록은 이번에 최초 입주자 모집이 진행되는 만큼, 수원시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사람들에게 우선공급의 기회가 주어져 수원시민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일반공급 물량은 청약을 원하는 전국의 모든 사람이 지역순위별로 신청이 가능하다.

임대조건은 임대보증금 3천2백만원대에서 4천5백만원대까지, 월 임대료는 14만원대부터 19만원대까지로 인근 전세시세 대비 60∼80% 정도로 저렴하다.

공급일정은 청약접수(2025년 1월 20일 ~ 22일), 당첨자발표(2025년 5월 15일), 계약체결(2025년 5월 27일 ~ 29일)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청약플러스(https://apply.lh.or.kr) 및 마이홈포털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전화상담(☎1600-1004)을 통한 문의도 가능하다.

ssamdory7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사진
대통령 세종 집무실 15일 부지 공고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 시설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비서관은 14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재명 정부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모든 지역이 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강도 높은 국가 균형 성장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이중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조성하는 부지 조성공사를 15일 입찰공고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대통령 세종 집무실 대상 부지는 35만㎡이며 사업비는 98억 원, 공사 기간은 14개월이다. 이 수석은 "이번 부지 조성 공사는 국가 균형 성장에 있어 상징적이고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문서에만 있는 계획이나 정치 구호로 두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첫 행동, 첫 삽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부지 조성 공사와 함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공모도 진행 중이며, 이달 말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1년간 설계 과정을 거쳐 내년 8월 건축 공사에 들어간다. 이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임기 내에 세종 집무실을 이용할 수 있게 신속하게 공사하라'고 지시했다"며 "당초 국민과의 약속대로 2029년 8월까지 세종 집무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를 통해 행정수도를 완성하고 국가 균형 성장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부지 앞쪽에는 국회의사당이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pcjay@newspim.com 2026-04-14 14: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