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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전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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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일자 대전시교육청 인사발령(5급 이상)

◇ 행정 3급 퇴직준비교육 1명
▲ 대전학생교육문화원장 오광열

◇ 행정 3급 전보 2명
▲ 기획국장 정인기 ▲ 대전학생교육문화원장 엄기표

◇ 행정 3급 승진 1명
▲ 대전평생학습관장 김종하

◇ 행정 3급(일반임기제) 연장임용 1명
▲ 감사관 이차원

◇ 행정 4급 정년퇴직 1명
▲ 대전교육연수원 이대성

◇ 행정 4급 퇴직준비교육 3명
▲ 총무과장 송기선 ▲ 한밭교육박물관장 조승식 ▲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송무근

◇ 행정 4급 전보 6명
▲ 혁신정책과장 이미혜 ▲ 총무과장 고영규 ▲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총무부장 김진숙 ▲ 대전평생학습관 총무부장 김은경 ▲ 한밭교육박물관장 손태일 ▲ 동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윤은경

◇ 행정 4급 승진 5명
▲ 혁신정책과 교육협력관(대전광역시 파견) 백기종 ▲ 중앙교육연수원 교육파견 이은주 ▲ 중앙교육연수원 교육파견 박동진 ▲ 감사관 청렴감사총괄관 심재순 ▲ 총무과 비서실장 최영재

◇ 기술 4급 퇴직준비교육 1명
▲ 시설과장 이승진

◇ 기술 4급 승진 2명
▲ 시설과장 조광민 ▲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이병민

◇ 교육행정 5급 정년퇴직 1명
▲ 대전교육정보원 성경제

◇ 교육행정 5급 전보 30명
▲ 감사관 이인희 ▲ 기획예산과 정재연 ▲ 기획예산과 전진아 ▲ 교육복지안전과 박용옥 ▲ 교육복지안전과 안태천 ▲ 과학직업정보과 윤미선 ▲ 미래생활교육과 황향숙 ▲ 총무과 권영희 ▲ 총무과 백봉현 ▲ 행정과 이양숙 ▲ 행정과 나진희 ▲ 재정과 김선미 ▲ 재정과 김미현 ▲ 시설과 모경희 ▲ 대전평생학습관 평생교육부장 신혜경 ▲ 대전학생교육문화원 김연수 ▲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문화체육운영부장 김필중 ▲ 대전교육정보원 김태윤 ▲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총무과장 박영미 ▲ 대전도시과학고 행정실장 김정민 ▲ 대전동신과학고 행정실장 남승한 ▲ 대전둔원고 행정실장 주정하 ▲ 대전외국어고 행정실장 정윤희 ▲ 대전전민고 행정실장 박정혜 ▲ 대전체육고 행정실장 은금진 ▲ 신탄진고 행정실장 백장현 ▲ 동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체육과장 정진성 ▲ 동부교육지원청 재정지원과장 이상진 ▲ 서부교육지원청 운영지원과장 장미영 ▲ 서부교육지원청 재정지원과장 김수곤

◇ 교육행정 5급 파견 2명
▲ 한국교원대학교 파견 조영민 ▲ 한밭대학교 파견 김래홍

◇ 교육행정 5급 파견연장 1명
▲ 충남대학교 파견연장 오명희

◇ 교육행정 5급 복직 1명
▲ 대전전자디자인고 행정실장 이선자

◇ 교육행정 5급 승진 6명
▲ 교육부 파견 최영식 ▲ 대전과학고 행정실장 조정은 ▲ 대전송촌고 행정실장 배봉수 ▲ 유성고 행정실장 이광하 ▲ 충남기계공업고 행정실장 이지희 ▲ 한밭고 행정실장 정남재

◇ 교육행정 5급 전입 1명
▲ 대전노은고 행정실장 서연주

◇ 교육행정 5급 전출 1명
▲ 교육부 고수용

◇ 행정 5급 전보 1명
▲ 혁신정책과 김종재

◇ 행정 5급 파견 1명
▲ 교육부 파견 박노희

◇ 사서 5급 정년퇴직 1명
▲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원계순

◇ 시설 5급 전보 1명
▲ 시설과 장계순

◇ 시설 5급 승진 2명
▲ 교육부 파견 박성준 ▲ 시설과 김종희

◇ 보건 5급 퇴직준비교육 1명
▲ 동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체육과장 배영두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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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무투표 당선 확정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6·3 지방선거 경기 시흥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후보의 무투표 3선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수도권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투표 없이 당선인이 결정되는 것은 지난 1995년 지방선거 도입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임병택 예비후보 출근길 인사. [사진=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시한인 이날 오후 6시까지 시흥시장 선거에는 임병택 현 시장만이 단독으로 등록을 마쳤다. 경쟁 후보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임 후보는 별도의 투표 절차 없이 선거일에 당선인 신분을 확정짓게 됐다. 이번 사태의 핵심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후보를 내지 못한 데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추가 공모를 세 차례나 연장하며 막판까지 '임병택 대항마'를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공천관리위원회가 시흥시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고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중량감 있는 인물들에게 출마를 권유했으나 모두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흥은 과거 민선 4기 후반기 재·보궐 선거부터 현재까지 내리 민주당 계열 시장이 당선된 '보수 험지'로 분류된다. 특히 지난 21대 대선에서도 이재명 당시 후보가 경기도 내 최고 득표율(57.14%)을 기록했던 곳이라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후보 영입에 더욱 난항을 겪었다는 분석이다. 무투표 당선이 확실시된 임 후보는 이번 당선으로 '최연소 3선 시장'과 '수도권 첫 무투표 기초단체장 당선'이라는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얻게 됐다. 임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시흥시민들께서 만들어주신 역사다.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선 기간 물길을 바꿨다면, 이제는 그 물살을 타고 시흥을 정말 잘 사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국가 첨단 바이오 특화단지 완성'과 '배곧서울대병원 본공사 안착'을 꼽으며 시흥의 대전환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공직선거법 제190조에 따라 단독 후보자가 된 임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유세차나 확성기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다만 후보자 신분은 유지하며 정책 설명 활동이나 자당 소속 시·도의원 후보들에 대한 지원은 가능하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거대 야당이 후보조차 내지 못한 것은 수도권 민심의 지형 변화와 인물난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임 시장이 투표 없이 당선된 만큼, 향후 시정 운영에서 더욱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5-1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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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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