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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평택 '브레인시티 푸르지오' 13일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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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대우건설이 오는 13일 경기도 평택에 짓는 '브레인시티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장안동 브레인시티에 조성되는 '브레인시티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35층, 16개 동, 전용면적 59·84·119㎡ 총 1990가구 규모다. 전용별로 ▲59㎡A 97가구 ▲59㎡B 97가구 ▲84㎡A 1089가구 ▲84㎡B 233가구 ▲119㎡A 372가구 ▲119㎡B 102가구 등이다.

브레인시티 푸르지오 투시도. [자료=대우건설]

단지가 들어서는 브레인시티는 2029년 개교를 목표로 카이스트 평택캠퍼스 설립이 진행되고 있다. 단지 남측에는 '아주대 평택병원' 조성이 추진중으로 향후 첨단 시설을 갖춘 의료복합타운이 자리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부지가 있다. 도보 거리에는 한경국립대학교 평택캠퍼스가 자리한다.

브레인시티 내 중심상업지구도 인접했으며 평택~제천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등을 통해 전국 각지로 이동하기가 쉽다. 차로 15분 거리에는 수도권 1호선·SRT 평택지제역이 있고, 2025년에는 수원발 KTX가 정차하는 광역 노선이 추진 중이다.

단지 내부는 남향 위주로 설계될 예정이다. 주차공간은 가구 당 1.43대며 대우건설만의 'Five Zones Security System'이 적용된다. 각 가구는 푸르지오만의 스마트 3중 바닥구조 특허기술도 도입 돼 층간소음 저감이 기대된다.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6일이며 정당계약은 내년 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브레인시티 내 유일한 1군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로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1990가구에 달하는 대단지의 상징성과 우수한 상품성을 갖추고 있는 만큼 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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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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