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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종합건설, 충남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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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양우종합건설은 충남 천안시 두정지구 일대에 짓는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 투시도 [자료=양우종합건설]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는 충청남도 천안시 두정동 393-11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 전용 64·84㎡, 총 41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64㎡ 88가구 ▲84㎡A 248가구 ▲84㎡B 80가구로 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위주로 구성되며 4BAY, 판상형 구조와 수납 특화설계로 쾌적함과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탁월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반경 1km 이내에 두정초, 북일고를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반경 2km 이내에 중·고교 및 대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단국대병원,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천호지, 천안천, 성성호수공원 등의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확보하고 있다.

삼성대로를 접하고 있는 대로변 입지를 갖추고 있어 차량 이용은 물론 시내버스나 지하철역 이용하기에도 용이하다. 수도권전철 1호선 두정역이 도보 약 10분(약 570여m) 거리에 위치해 있는 역세권 입지며 천안대로 및 앞서 언급한 삼성대로와 경부고속도로 천안IC를 통해 천안시 내·외로 이동도 편리하다. 여기에 1개 정거장 거리에 있는 천안역에는 증·개축사업과 환승센터 사업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천안연장(예정) 등의 사업도 추진 중이다. 

직주근접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천안시 내 삼성SDI 천안사업장과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캠퍼스가 위치한 천안제3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천안제2·4산단, 백석농공단지, 아산디스플레이시티1 일반산단 등으로 차량을 통한 빠른 출퇴근이 가능하다. 또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일자리 증가 및 지역가치 상승 등으로 인한 수혜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너른 잔디마당 계획으로 놀이, 여가의 복합적 커뮤니티가 가능한 자연특화광장과 안뜰쉼터, 맞이쉼터, 건강마당, 튼튼마당 등의 다양한 테마를 적용한 편안한 쉼터와 활력을 제공하는 마당 조성으로 입주민들이 한층 우수한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을 실속 있게 구성했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천안 두정지구는 과거 공장지대로 비선호 주거지역이었지만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속속 들어서면서 현재 불당과 함께 천안을 대표하는 주거지로 자리잡았다"며 "삼성대로와 인접해 있어 차량 이용편의성이 매우 높고 1개 정거장 거리에 있는 천안역에는 GTX-C노선 사업과 환승센터가 세워질 예정이어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만큼 분양 전부터 많은 수요자분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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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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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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