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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코리안리, '제도적 혼란, 재보험사의 가장 뚜렷한 모멘텀' 목표가 9,500원 -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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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SK증권에서 19일 코리안리(003690)에 대해 '제도적 혼란, 재보험사의 가장 뚜렷한 모멘텀'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9,5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7.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코리안리 리포트 주요내용
SK증권에서 코리안리(003690)에 대해 '보험개혁회의로 인한 CSM 감소 우려, 시장금리 하락, 할인율 제도 강화 등 제도 및 매크로 측면의 이슈로 원보험사의 요구자본 관리를 위한 공동재보험 등 재보험 출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재보험사에 있어 긍정적인 업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판단. 현재 출재 수요가 요구자본 축소를 위한 성격에 가깝다는 점을 감안할 때 재보험사 입장에서는 손해율 등 지표가 양호한 계약을 수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향후 전반적인 성장성 및 마진 모두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재보험 특성상 고액 사고 등으로 인한 실적 변동성을 감안하여 보수적인 관점의 접근을 고수할 필요는 있겠지만 무/저해지보험 해지율 등 높아진 제도 불확실성 속에서 가장 방어주 컨셉의 접근에 부합하는 종목이라고 판단'라고 분석했다.

또한 SK증권에서 '3Q24 순이익은 670 억원(+178.8% YoY)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는데 투자손익에서 일회성 요인으로 해외법인 관련 손상차손 약 273 억원이 반영된데 기인. L&H 보험에서는 해외 생보 관련 손실이 지속되었으나 P&C 보험의 경우 베트남 태풍 야기 관련 손실 약 200 억원 등 계절적 고액사고에도 794 억원(흑자전환 YoY)의견조한 실적을 기록. 3Q24 누계 순이익(IFRS17)은 2,224 억원(-24% YoY)로경과율 가정 조정을 감안해도 일회성 손실 등으로 다소 둔화되었으나 IFRS4 기준 이익은 오히려 IFRS17 대비 양호한 모습이 이어지고 있음'라고 밝혔다.


◆ 코리안리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1,000원 -> 9,500원(-13.6%)
- SK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SK증권 설용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9,500원은 2024년 09월 24일 발행된 SK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1,000원 대비 -13.6%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SK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3년 12월 05일 11,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9,500원을 제시하였다.


◆ 코리안리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0,167원, SK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SK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9,5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0,167원 대비 -6.6% 낮으며, SK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미래에셋증권의 10,000원 보다도 -5.0% 낮다. 이는 SK증권이 코리안리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0,167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0,500원 대비 -3.2%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코리안리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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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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