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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 백년포럼 (08:00 공연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 [사진=뉴스핌DB]

▲김영환 충북지사
- 소방교육대↔보은군 업무협약식(09:00 여는마당)
- JSR마이크로코리아 기공식(14:10 옥산면)
- 청년농업인 소통공감워크숍(16:00 청남대)
▲김진태 강원도지사
- 2025년 국비 확보 간담(13:30 국회)
▲이장우 대전시장
- 제16회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 대봉사(09:00 엑스포시민광장)
- 제17회 육군 M&S 국제학술대회(10:00 대전컨벤션센터)
- 대한민국 MOR 국제컨퍼런스(10:30 호텔ICC)
- 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2024년 보육사랑 축제(18:30 평송청소년수련관)
▲최민호 세종시장
- 간부회의(08:40 집현실)
- 세종시의회 제9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10:00 세종시의회 본회의장)
- 2024 세종청년취업박람회(14:00 세종컨벤션센터)
- 아름다운하루 기부금 전달식(15:30 접견실)
▲김태흠 충남지사
- 국내기업 투자협약 체결식(10:00 상황실)
- 월남참전 60주년 기념 및 도지부 창립 29주년 행사(11:00 문예회관)
▲강기정 광주시장
- 아이돌보미 역량강화스쿨 특강(10:00 무등홀)
- 지역 대학생과의 만남(11:30 광주여대)
▲김영록 전남지사
- 실국 정책회의(09:00 서재필실)
- 정책비전투어(14:00 장흥 군민회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306회);우리는 무엇을 먹고 마시고 탐닉했나(07:20 다목적홀)
▲홍준표 대구시장
- 공식 일정 없음
▲박형준 부산시장
- 제3차 시민행복부산회의(09:00 시청 앞 행복주택)
- 2024 국제반도체제조기술 학술대회 개회식(11:00 파라다이스 호텔)
- 2024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연차대회(14:00 시청 1층 대강당)
▲박완수 경남지사
- 2024년 여성지도자 양성과정 특강(10:30 창원)
- 대한적십자사 창립기념 연차대회(14:00 창원)
▲김두겸 울산시장
- 제105회 전국체전 울산선수단 해단식(11:00 시티컨벤션)
- 수소생태계 구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14:00 현대차 홍보관)
▲유정복 인천시장
- 시민교수 위촉식 (14:00)
▲김동연 경기도지사
- 경기 기후환경협의체 출범식(10:30 화성)
- 제85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 광복회장 초청 독립운동사 특강(13:30 다산홀)
▲오영훈 제주도지사
- 주간 혁신 성장회의(8:30 한라홀)
- 제62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9:30 제주시 애향운동장)
- IOT혁신융합대학 기관장협의회(11:30 제주썬호텔)
- 제43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14:00 도의회 본회의장)
- 2024년 청년 페스티벌(16:00 제주대학교)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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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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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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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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