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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肉毒杆菌市场魅力无限 韩国企业加快进军步伐

기사입력 : 2024년10월31일 15:54

최종수정 : 2024년10월31일 15:54

纽斯频通讯社首尔10月31日电 中国是全球排名第三的肉毒杆菌市场,韩国生物制药企业纷纷加快进军中国的步伐,拓宽海外销售渠道。

【图片=网络】

据业界31日消息,目前中国的肉毒杆菌市场规模达1.2万亿韩元,仅次于北美(5万亿韩元)和欧洲(2万亿韩元),是全球第三大肉毒杆菌市场。预计未来10年的潜在年增长率有望达14%。

不仅如此,中国中毒杆菌注射次数也在快速增加,由2017年的170万次增至2022年的630万次。

截至目前,获得中国卫生部门销售许可的全球肉毒杆菌生产销售企业包括美国艾尔建(保妥适)、德国麦施(Xeomin)、韩国Hugel(乐提葆)、法国益普生(Dysport)、中国兰州生物(衡力)和美国Revance Therapeutics(DaxibotulinumtoxinA)。

此外,大熊制药、钟根堂生物、Huons Biopharma、ATGC、Inibio等韩国生物制药企业正进行中国的临床和品项许可程序。

在中国肉毒杆菌市场中,领先企业无疑是美国的艾尔建,其产品保妥适的销售额约为4000至5000亿韩元,占据了近50%的市场份额。排名第二的是中国兰州生物的衡力,市占率为20%至30%。

排名第三的是4年前进入中国市场的韩国Hugel的乐提葆,预计销售额为1000亿韩元以上。德国Merz和法国益普生也凭借强大的品牌效应,达到与Hugel相当的销售额。

为积极应对市场需求,韩国企业不仅专注医美领域,还全力开发用于眼睑痉挛、斜视、多汗症、中风后肌肉痉挛、良性咬肌肥大(方脸)、过敏性膀胱和颈部肌肉紧张等产品。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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