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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방송법 범국민협의회 준비모임 주재(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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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31일 국회에서 열리는 방송법 범국민협의회 준비모임을 주재한다.

국회 운영위원회는 전체회의 및 국정감사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공청회를 연다. 정보위원회는 국정감사를 개최한다.

고민정 민주당 의원실, 윤호중 민주당 의원실, 김성환 민주당 의원실,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실,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실, 송옥주 민주당 의원실,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실, 민형배 민주당 의원실, 김주영 민주당 의원실, 박용갑 민주당 의원실, 서왕진 조국혁신당 의원실, 이용우 민주당 의원실은 세미나를 개최한다.

박지혜 민주당 의원, 민병덕 민주당 의원, 윤종오 진보당 의원,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 박주민 민주당 의원은 기자회견을 갖는다.

다음은 31일 국회 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10월 31일)]

◇국회의장

10:30 철근콘크리트사용자협의회-민주노총 건설노조 노사 중재면담(의장집무실)

14:20 한반도평화포럼 창립 15주년 기념식(백범 김구 기념관)

15:00 방송법 범국민협의회 준비모임(의장접견실)

◇상임위원회

10:00 국회운영위원회 전체회의(본관 319호)
※ 전체회의 정회 후 국회운영위원회 국정감사

14: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공청회(제2회의장)

◇국정감사

10:00 정보위원회 국정감사(본관 647호)

전체회의 정회 후 국회운영위원회 국정감사(본관 319호)

◇의원실 세미나

09:30 고민정 의원실 등, 학교급식실 인원충원 및 처우개선을 위한 제도 개선 연구 포럼(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00 윤호중 의원실 등, 공익법인 사회투자 제도개선 토론회 : "공익목적 투자제도 도입을 중심으로"(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김성환 의원실 등, 미활용열 대토론회(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

11:00 우재준 의원실 등, 급진전하는 AI산업, 공존을 위한 글로벌 거버넌스는 가능한가?(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3:30 이헌승 의원실 등, 핵·WMD 대비 시민안전 확보를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송옥주 의원실 등, 2024 경기해양레저포럼(국회도서관 강당)

14:00 강경숙 의원실, 고등교육 위기 극복을 위한 과제와 전략 토론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4:00 민형배 의원실 등,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통합발전소(VPP) 구축 방안 토론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4:00 김주영 의원실 등, 산업안전보건 노사정 사회적 합의 얼마나 이행되고 있나?(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5:00 박용갑 의원실 등, [제5회 건설엔지니어링 정책포럼] 건설엔지니어링 현장에서 답을 찾다 : 산업의 미래(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5:00 서왕진 의원실 등, 사회권선진국을 위한 조국혁신당 4차 선언, 환경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5:00 이용우 의원실 등, 여성청소노동자 휴게시설 실태와 개선방안(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10:20 박지혜 의원, [재생에너지 입법 촉구 기자회견]

10:40 민병덕 의원, [경남제약 경영정상화 관련 기자회견]

11:00 윤종오 의원, [공무원 처우개선 요구 기자회견]

11:20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격차해소특별위원회, 취업격차해소특별법 관련 기자회견]

11:40 김소희 의원, [법안 발의 기자회견]

13:00 한창민 의원, [사회원로 시국 기자회견]

14:00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국정감사 보고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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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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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어려운 췌장암 AI로 조기 진단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 알리바바가 개발한 AI 솔루션이 췌장암 조기 진단을 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췌장암은 발견하기가 극히 어려운 암으로, 보통 말기에 발견된다. 때문에 췌장암은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10%에 불과하다. 중국의 AI 솔루션이 중국의 한 병원에서 시범 적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췌장암 조기 발견 사례가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중문판이 6일 전했다. 알리바바가 개발한 이 솔루션의 명칭은 'PANDA(인공지능 췌장암 검사 시스템)'이다. 촬영된 CT 영상을 AI가 판독해 췌장암 확진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다. PANDA는 중국 내 여러 병원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 중 한 곳은 닝보(寧波)대학 인민병원이다. 닝보대학 인민병원은 2024년 11월 PANDA를 도입해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PANDA는 18만 건 이상의 복부 혹은 흉부 CT를 분석했고, 이를 통해 20건 이상의 췌장암을 발견했다. 이 중 14건은 조기 진단이었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될 경우 수술을 통한 제거가 가능하다. 한 환자의 경우 복부 팽만감과 메스꺼움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CT를 촬영했으며, 췌장 전문 검사를 받지 않았지만, 췌장암 판정을 받았다. 현지 의사는 "PANDA의 식별이 없었으면 결코 췌장암 판정을 못 하는 상황이었으며, PANDA로 인해 환자의 췌장암이 조기에 발견됐고 수술을 통해 완치될 수 있었다"며 "AI가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직은 오차율이 비교적 높은 상태다. PANDA는 그동안 1400건의 스캔 영상에 대해 췌장암 가능 경고를 했다. 전문의들은 이 중 300개에 대해서만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300명의 환자는 재검사를 받았다. 이 중 20여 건이 췌장암으로 판정받았다. PANDA를 개발한 곳은 알리바바 산하 다모(達摩)연구소다. 연구소의 베테랑 알고리즘 전문가는 2000명 이상의 췌장암 환자의 CT 영상을 취득해 방사선 전문의들에게 병변 위치를 수작업으로 표시하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결과물을 AI 학습으로 훈련시켰으며, 이를 통해 PANDA는 선명도가 낮은 CT 이미지에서도 췌장암을 식별할 수 있게 됐다. 알리바바의 PANDA는 지난해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의료 기기로 선정됐다. 해당 제도는 성능이 뛰어난 의료 기기의 경우 임상 시험 기간을 단축시켜준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한 교수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보다 PANDA가 의사들에게 더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PANDA와 같은 솔루션은 지방 병원이나 진료소의 유용한 보조수단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병원 자료사진. [신화사=뉴스핌 특약] ys1744@newspim.com 2026-01-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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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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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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