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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최대 50평까지 강력 청정하는 인스퓨어 대용량 공기청정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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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쿠쿠가 한층 강력한 성능으로 최대 166.1㎡(약 50평)까지 넓은 공간에서도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인스퓨어 대용량 공기청정기(모델명: AC-40AB10FNW, AC-52AB10FNW, AC-ABC130MC10FEG)'를 출시했다.

쿠쿠 인스퓨어 대용량 공기청정기(모델명: AC-40AB10FNW / AC-52AB10FNW) [사진=쿠쿠]

계절을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미세먼지와 더불어 먼지와 황사가 가장 심각한 가을이 오면서 깨끗한 공기에 관심을 보이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가정집은 물론이고 넓은 거실, 학교, 사무실 등 다중이용공간에서 실내 공기 순환이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미세먼지 유입에 대한 우려로 인해 마음 편히 창문을 열기 어렵다. 이에 쿠쿠는 더욱 넓은 공간에 강력한 기능으로 공기를 청정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 니즈에 발맞추고 있다.  

쿠쿠 인스퓨어 대용량 공기청정기는 멀티블레이드팬과 고성능 BLDC 모터로 소음은 줄이고 공기청정 성능은 높인 것이 특징이다. 날개 수가 8~24개인 일반 터보팬에 비해 현저히 많은 60~90개의 날개를 가진 멀티 블레이드팬을 사용해 바람을 더욱 잘게 쪼개고 소음을 잡았다. 24db 최저 소음으로 도서관 및 귓속말보다 소음이 적어 취침 시에도 조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원심력을 이용해 공기를 빠르게 가져오는 멀티 블레이드팬과 일반 모터 대비 고속회전으로 강력하게 먼지를 흡입하는 BLDC 모터의 시너지 효과로 넓은 공간도 빠르게 청정이 가능하다. 41평형과 50평형으로 구성돼 가정, 학교, 카페, 사무실, 공공장소까지 넓은 공간을 커버할 수 있다.

쿠쿠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반려동물의 털 등 걸러야 할 것이 많아지는 환경을 고려해 4단계 필터링 시스템을 구축했다. 공기 중 눈에 보이는 큰 먼지와 반려동물 털을 걸러내는 촘촘한 프리필터, 이산화질소와 이산화황 등 스모그의 원인이 되는 물질을 제거하는 기능성 필터, 초미세먼지는 물론 극미세먼지까지 잡는 H13등급의 초미세먼지 집진필터, 암모니아, 초산, 아세트알데히드 등 유해 가스를 제거하는 탈취필터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눈에 보이는 것부터 잘 보이지 않는 것까지 모두 잡을 수 있다. 스모그의 원인이 되는 황산물질, 질소화합물과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제거해주는 기능성 필터는 별도로 구매 가능하다.

사용자가 따로 신경을 쓰지 않아도 공기의 질을 유지할 수 있는 센서와 인공지능(AI) 기능은 편리함을 배가시킨다. 실시간 공기를 분석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는 듀얼 오염감지 센서는 ▲PM1.0 ▲PM2.5 ▲PM0.1 미세먼지 센서로 극초미세먼지까지 감지 및 분석하며, 유해가스 TVOC 센서는 포름알데이히드, 톨루엔, 벤젠, 프로필렌옥사이 등을 실시간 감지해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오염 정도는 8단계 색상 변화로 표현돼 직관적으로 청정도와 미세먼지 농도 수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디스플레이 환기 표시 LED 점등으로 환기 시점도 알려 준다.

또한 AI 자동공간감지 청정모드로 실시간으로 공기질 패턴을 분석 및 학습해 오염상황을 예측해 대응할 수 있다. 실내 공기 오염도에 따라 8단계의 강도로 자동 작동하며 가장 강력한 세기로 기존보다 30% 더욱 빠르고 쾌적하게 공간을 청정하는 터보 모드가 특징이다.

공기청정기도 청결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충분한 성능을 발휘하기 어려워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 쿠쿠 인스퓨어 대용량 공기청정기는 상부 토출구와 프리필터를 손쉽게 분리해 물 세척이 가능한 워셔블 구조로 청결하게 공기청정기를 관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실내가 어두워지면 취침 모드로 전환되어 더욱 조용하게 사용이 가능한 에너지아이 센서를 더했다. 또한 필터교체 알림, 타이머 등 부가 기능으로 편리성을 더욱 높였다.

쿠쿠 관계자는 "환경 오염이 심해지면서 봄, 가을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공기 청정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쿠쿠는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나 쾌적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공기 청정 범위가 더 넓고 강력해진 인스퓨어 대용량 공기청정기를 선보였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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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즌·오아 첫 도전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에 즌(zn)과 오아(OHAH)가 본선 무대를 펼친다. '히든 스테이지' 운영사무국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총 20팀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31일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즌은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오아는 '빛날 테니까'를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zn, 위)과 오아(OHAH, 아래). 2026.07.30 alice09@newspim.com 먼저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어릴 때부터 음악을 통해 많은 용기와 긍정 에너지를 선물 받아왔다. 이제는 저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마음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음악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히든 스테이지'는 제 음악과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기회라고 느껴 지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아가 선보인 '빛날 테니까'는 현실의 차가움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는 "빛을 잃은 것 같은 순간조차 결국 더 강하게 반짝이기 위한 과정임을 노래하며, 청춘의 불안과 희망을 동시에 담아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곡은 제가 세상에 보내는 응원이자, 지금을 견디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약속"이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오아. 2026.07.30 alice09@newspim.com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를 통해 강렬한 포부를 던졌다. 그는 "열정과 꿈, 그리고 자유의 상징인 록페스티벌 무대에 섭외 0순위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또 "그리고 삶을 마무리하는 날까지 힘이 닿는 한 계속 무대에 서서 노래하고 싶다"라며 "제가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음악에 담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제 노래를 듣는 순간만큼은 마음껏 웃고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즌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첫 도전에 나섰다. 즈은은 "대학 재학 내내 졸업 후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막상 졸업하고 나니, 앞으로 제 음악을 할 기회가 없을 수도 있단 생각에 슬퍼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간 입밖으로 말해왔던 내 목표는 어쩌면 실패를 두려워하는 방어적인 마음에 말했던 진짜 제 목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더 늦기 전에 도전해보고 싶어졌고, '히든 스테이지'는 제 첫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즌은 본선에서 자작곡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선곡했으며, 이 곡은 그의 첫 자작곡이기도 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 2026.07.30 alice09@newspim.com 즌은 "이 곡을 쓸 당시 유독 사람이 어려웠던 20대 초반이었다. '사랑해'라는 말이 꼭 작별 인사라도 되는 듯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나를 떠나는 것 같았다. 이 곡은 혼자 남겨진 채 중얼거리는 혼잣말 같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히든 스테이지'의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 김나라, 박희수, 혼즈, 변미리, 오아, 신직선, 도이주, 마린, 채수빈, 박지은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활동명 정점)·최혁준(심각한 개구리), 윤준, 윤태경, 정다운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 블낫블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와 채비가 참가한다. 이 중 신직선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이며, 혼성팀 채비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히든 스테이지'의 마지막 영상은 오는 8월 28일 업로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alice09@newspim.com 2026-07-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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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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