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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0월25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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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 개관행사(11:00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
- 재난재해 신속 대응체계 구축 업무협약(15:00 본관 소회의실)
▲김관영 전북지사
- 스마트비즈엑스포 (10:00 코엑스)
- 도민의 날 행사 (15:00 소리문화의전당)
- 세계한인비즈니스 사후 브리핑 (16:40기자회견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10:30 충무시설종합보고장)
▲홍준표 대구시장
- 2024년 고위직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15:00 산격청사 대회의실)

박형준 부산시장 [사진=부산시]

▲박형준 부산시장
- 2024 하반기 교육행정협의회(10:30 영상회의실)
- 부산시 공공기관장 간담회(16:00 부산시민공원)
▲박완수 경남지사
- 제11회 자율관리어업 한마음대회(11:00 창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문(13:00 창원)
-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 개회식(17:00 김해종합운동장)
▲김두겸 울산시장
- 수소시범도시 사업 준공식(14:15 율동지구)
- 꿀맛도시 울산! 미식(美食)대향연(17:00 남구 둔치)
▲유정복 인천시장
- 애인토론회 (14:00)
▲김영환 충북지사
-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준비상황 중간보고(08:30 여는마당)
- 2024 충북MICE 연례포럼(10:30 그랜드플라자호텔)
- 충북 노인정책 확산 세미나(13:30 괴산 문화예술회관)
-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 회원대회(15:00 충북대학교)
- 실국장 차담(16:30 여는마당)
▲강기정 광주시장
- 장애인복지관 종사자 한마음 화합대회(10:00 장애인국민체육센터)
- 지역 대학생과의 만남(15:00 조선간호대학교)
- 제 33차 광주지구 JC회원대회(17:15 광주여대 체육관)
- AI페퍼스 홈경기 개막전(18:50 염주종합체육관)
▲김영록 전남지사
- 미국·오스트리아 국외순방
▲이장우 대전시장
- 제23차 아시아·태평양 수의사회 총회(09:30 대전컨벤션센터)
▲최민호 세종시장
- 행복교육지원센터 운영성과 공유회(09:30 해밀동 복컴)
-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나다움센터 개소식(14:00 반곡종합복지센터)
- 시장과 함께하는 1박2일(19:00 연동면 노송1리)
▲김태흠 충남지사
- 2024년 충남지체장애인의날 기념식(11:00 계룡 시민체육관)
▲김동연 경기도지사
- 대한민국 AI국제영화제(10:00 킨텍스)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형 이원화 자치경찰제 정책토론회(09:30 시리우스호텔)
- 표선고등학교 도지사 특별강연(13:30 표선고등학교)
-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15:30 서귀포 토평동 일대)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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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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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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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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