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롯데렌터카 'G car', 이용자가 많이 찾은 가을 나들이 명소 추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고객 데이터 기반 전국 가을 나들이 명소 추천
여행 지원 프로모션 10월 31일까지 진행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롯데렌탈의 카셰어링 브랜드 롯데렌터카 G car(대표이사 사장 최진환)는 고객 차량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국 가을 나들이 명소를 추천했다고 26일 밝혔다. 공식 앱에서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G car는 회원이 많이 찾는 여행 경로를 중심으로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양평 두물머리 ▲제부도 ▲수원 남한산성 ▲과천 서울랜드 ▲용인 한국민속촌 ▲양주 나리공원 등 수도권 인근 가을 명소 7곳을 제안했다.

이외에도 ▲강원도 치악산과 대관령 ▲충북 월악산과 속리산 ▲충주 대원사 ▲대전 계족산 ▲경북 경주월드 ▲경남 가야테마파크 ▲전북 군산 등이 선정됐다. 제주도에서는 ▲한라산 공원 ▲올레길 ▲제주도립미술관이 꼽혔다.

롯데렌탈의 카셰어링 브랜드 롯데렌터카 G car(대표이사 사장 최진환)는 고객 차량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국 가을 나들이 명소를 추천했다. [사진=롯데렌탈]

여행지는 2023년 롯데렌터카 G car의 차량 이용 행태 분석을 통해 선정됐다.

본격적인 가을 날씨가 시작되는 10월부터 여행 및 나들이를 목적으로 카셰어링 서비스 이용 고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월의 평균 주행 거리는 9월 대비 16.9% 증가했으며, 대여 건수와 평균 대여 시간도 늘어났다.

연령대와 지역별로 살펴보면 지난해 가을 서울·경기 지역 20대~30대 중반 회원의 G car 이용이 가장 많았다. 이들은 지하철역 인근의 G car 존에서 차량을 대여해 100㎞ 이내의 근교로 이동하는 패턴을 보였다.

40대~50대 회원의 경우 공항 및 버스터미널 1㎞ 내 G car 존 이용 비중이 높았다. KTX나 비행기 등 다른 교통수단과 연계해 카셰어링을 이용하는 고객이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가을 시즌에 선호하는 차종 변화도 눈에 띈다. 2022년 가을 인기 차종은 더 뉴 레이, 올 뉴 모닝 등 경차가 순위권이었으나, 2023년에는 K5 3세대, 디 올 뉴 니로 등 공간이 넓은 스포츠유틸리티차(SUV)나 중형 차량의 인기가 전 연령대에서 높았다.

롯데렌터카 G car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전국 어디든 G금 떠나볼car'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G car 차량을 이용하면 할인이 적용되는 쿠폰 5종을 프로모션 기간 내 순차적으로 제공한다.
G car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최대 8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쿠폰을 사용하고 이벤트 페이지 내 댓글을 단 G car 회원을 대상으로 롯데 시그니엘 숙박권(1명), 롯데백화점 상품권 5만 원권(100명), 롯데리아 모바일 금액권 1만 원권(500명)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G car 앱에서는 G car가 직접 다녀온 가을에 더 좋은 여행지 4곳(대관령 양떼목장, 군산 초원사진관, 양주 핑크뮬리, 제부도 서해랑)과 G car 이용 시 최대 63%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장소 4곳(부산 아쿠아리움, 경주월드, 용인 한국민속촌, 과천 서울랜드)이 소개된다.

롯데렌터카 G car 관계자는 "긴 무더위가 끝나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와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인기 여행지를 소개한다"며 "프로모션에 참여해 차량 할인 및 라이프스타일 혜택도 함께 받아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롯데렌터카 G car는 G car 서포터즈를 오는 9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선발 인원은 총 30명이고 2024년 12월 말까지 약 3개월간 활동한다.

G car 서비스 개선을 위한 활동과 콘텐츠 제작을 담당한다. 서포터즈에게는 24시간 무료이용권, 10만 G 포인트 등 다양한 활동 혜택이 제공된다.

롯데렌터카 G car는 2024년 9월 기준 누적 가입자 수 527만 명, 운영 차량 7700여 대 보유, 대여 장소 2300여 개소를 운영하는 국내 대표 카셰어링 플랫폼이다. 롯데렌탈에서 제공하는 자동차 생활의 풀 라인업(Full Line up) 서비스 중 고객이 가장 먼저 체험하게 되는 서비스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히든스테이지' 공모 시작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봄꽃이 피어오르는 3월,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가 총상금 1200만원을 내걸고 16일부터 4월 2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자료=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대상 500만원,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최우수) 300만원, 우수상·루키상 각 200만원으로 상금을 구성했다. 특히 이 무대는 청년 음악인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기회다. 나이·성별·국적 제한 없이 국내에서 음악 활동이 가능한 싱어송라이터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인디씬을 떠돌며 자신만의 음악을 다듬어온 청년 뮤지션들의 첫 도약대가 될 수 있다. 상금에 그치지 않고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라이브클립 제작 기회를, 대상 수상자에게는 음원 발매 기회까지 제공해 실질적인 커리어 발판을 마련해준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씨앗이 싹을 틔우는 봄처럼, 히든스테이지는 무명의 청년 뮤지션들이 세상에 처음 이름을 알리는 무대이기도 하다. 지난 3년간 수많은 음악인의 등용문이 돼온 이 무대는 장르·스타일을 가리지 않고 오직 '자신만의 음악'으로 승부하는 싱어송라이터를 찾는다. 미발표 창작곡 음원(MP3)과 실연 영상, 가사지, 프로필 사진을 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온라인 심사를 통해 5월 중순 20~30팀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며, 6~8월 서울 여의도 뉴스핌 스튜디오에서 매주 유튜브로 경연 영상을 공개한다. 최종 결선은 9월 공개 무대에서 펼쳐진다. 자세한 참가 방법은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https://hiddensta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fineview@newspim.com 2026-03-16 09:17
사진
군 수송기로 한국인 204명 귀국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중동 지역에서 귀국하지 못하고 발이 묶여 있던 한국인 204명과 외국 국적 가족 5명, 일본인 2명 등 총 211명이 정부가 투입한 군 수송기를 타고 귀국했다. 외교부는 이들을 태운 공군 공중급유 수송기 KC-330 '시그너스'가 14일 저녁 (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를 출발해 15일 오후 5시 59분 성남 서울 공항에 착륙했다고 밝혔다. [성남=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중동 전쟁 확대로 레바논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204명과 외국 국적 가족 5명 및 우방국(일본) 국민 2명 등 총 211명이 대한민국 군 수송기(KC-330)를 타고 15일 오후 성남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2026.03.15 photo@newspim.coms 지난달 28일 미국·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이후 중동 지역에 발이 묶인 한국인을 대피시키기 위해 군 수송기가 이용된 것은 처음이다. 앞서 정부는 전세기와 민항기 특별편을 편성해 아랍에미리트(UAE)와 카타르에 체류 중인 한국인들을 귀국시킨 바 있다. 그러나 공항이 폐쇄되거나 항공기 운항이 어려운 다른 중동 지역에 체류하는 국민들이 여전히 많은데다 이들이 UAE나 카타르로 이동하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이어서 한국인들이 상대적으로 집결하기 쉬운 리야드에 군 수송기를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정부는 '사막의 빛'으로 명명된 이번 작전을 위해 수송 경로상의 10여개 국가에 영공 통과 협조를 구하고, 이재웅 전 외교부 대변인을 단장으로 한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파견했다. 수송기에 탑승한 한국인들은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해 쿠웨이트, 바레인, 레바논에 체류 중이었다. 이들은 현지 대사관의 지원을 받아 육로 또는 항공편을 이용해 리야드에 집결했다. 정부는 관련 규정과 현지 상황 등을 고려해 성인 기준 88만원 내외의 비용을 군 수송기 탑승객에게 청구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중동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귀국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며 다양한 안전 조치를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opento@newspim.com 2026-03-15 18:4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