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소비 촉진 운동 일환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NH저축은행(대표이사 오세윤)은 서울 마포구 소재 저축은행중앙회 본점에서 쌀 소비 촉진 운동의 일환으로 저축은행중앙회와 함께 아침밥 먹기 운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NH저축은행 임직원은 저축은행중앙회 본점 입주사 직원을 대상으로 컵누룽지와 소포장 쌀을 나눠주며 아침밥 먹기 운동을 진행했다.

오세윤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쌀 소비 촉진에 대한 인식이 확산돼 농업인들의 시름을 덜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NH저축은행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