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강기정 광주시장 접견(8.13)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13일 의장집무실에서 강기정 광주시장을 접견한다. 이날 오후에는 조태열 외교부장관을 접견한 뒤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기자협회 창립 6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외교통일위원회는 국회 본관에서 전체회의를 연다.

박주민·김태년·진선미·김주영·임미애·주호영·조정훈·고민정·남인순·강경숙·윤준병 의원실은 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종오 진보당 의원, 정혜경 진보당 의원,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종오 진보당 의원은 소통관 기자회견을 갖는다.

다음은 13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의장

11:20 강기정 광주시장 접견(의장집무실)

13:30 조태열 외교부장관 접견(의장집무실)

15:00 한국기자협회 창립 60주년 기념식(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상임위원회

14:00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1호)

◇의원실 세미나

07:30 박주민 의원실, 기후위기 대응과 RE100 문제 1회차 : RE100의 규범화 거래조건화(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08:00 김태년 의원실 등, 경제는 민주당! : 제2강 양극화 현상과 서민 경제의 실상(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진선미 의원실 등, 경찰·소방 중간 간부 제도 개혁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00 김주영 의원실 등, 생태계서비스지불제계약의 확대적용과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국회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임미애 의원실 등, 홍준표식 대구·경북 행정통합 무엇이 문제인가?(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0:30 주호영 의원실 등, 산림자원 활용 바이오에너지 활성화 정책 세미나(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2:00 조정훈 의원실 등, 우리아이 SNS 안전지대 3법 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고민정 의원실 등,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공공성 강화(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4:00 남인순 의원실 등, 장기요양제도의 공공성 강화와 요양보호사 노동권 보장을 위한 과제(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강경숙 의원실 등, 전국 초등의대반 선행교육 운영실태를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한다.(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4:00 윤준병 의원실 등, 항일독립운동 기점 정립을 위한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강민국 의원, [국회 정무위원회 현안 관련 기자회견]

09:20 김병주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09:40 김민석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00 조승래 의원, [독립기념관장 임명 철회 촉구 기자회견]

10:20 윤종오 의원, [정치 현안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

10:40 정혜경 의원, [졸속적인 초1 맞춤형 수업 확대 규탄, 올바른 늘봄학교 표준운영안 발표 전국동시다발 기자회견]

11:00 박홍배 의원, [실노동시간 단축 패키지 법안 발의 기자회견]

11:20 이수진 의원, [대한민국 역사부정자를 독립기념관장으로 임명한 윤석열 정부 규탄 기자회견]

11:40 서영교 의원,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 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안 발의 기자회견]

13:00 전현희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3:20 전현희 의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현안 관련 기자회견]

13:40 이용우 의원, [전기차 화재 관련 기자회견]

14:00 윤종오 의원, [정치 현안 관련 정견 발표 기자회견]

14:20 이용우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6:20 이용우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allpa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법원, 강선우 구속적부심 기각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공천헌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5-2부(재판장 김용중)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강 의원에 대한 구속적부심 심문을 진행한 뒤, "청구 이유 없다"며 기각했다. 공천헌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사진은 강 의원이 지난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강 의원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구속적부심을 청구했다. 구속적부심은 구속된 피의자의 구속이 적법한지, 계속 구속할 필요가 있는지를 법원에 다시 심사해 달라고 요청하는 절차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강 의원은 민주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장이었다. 법원은 지난 3일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두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지난 16일과 18일 강 의원을 소환해 조사했다. hong90@newspim.com 2026-03-26 17:53
사진
'고문기술자' 이근안, 88세로 사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독재정권 시기 '고문기술자'로 악명을 떨쳤던 이근안 전 경감이 숨졌다. 26일 경기일보에 따르면 이근안은 전날 사망했으며, 현재 서울 동대문구 동부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된 상태다.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 5시20분으로 예정됐다. [사진=뉴스핌 DB] 이근안은 1970~80년대 치안본부 대공수사관으로 근무하며 각종 공안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강압 수사와 고문을 주도한 인물이다. 전기고문 등 가혹 행위를 통해 허위 자백을 받아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고문기술자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전두환 정권 시절 고문과 옥살이 후유증을 앓다 지난 2011년 사망한 고 김근태 전 민주화운동청년연합(민청련) 의장 역시 1985년 9월 4일 '민청련 결성' 사건으로 구속돼 서울 용산구 남영동 치안본부 대공분실에서 이근안 등으로부터 전기고문과 물고문을 당한 바 있다. 주화 이후 그의 행적은 국가폭력의 상징으로 재조명됐다. 고문 의혹이 불거지자 1988년 수배됐고 약 12년간 도피 생활을 이어가다 1999년 자수했다. 이후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그가 관여한 공안 사건 가운데 일부는 이후 재심에서 조작 정황이 인정되며 무죄가 선고되기도 했다. 이근안의 가혹 행위에 못 이겨 간첩이라 허위 자백해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납북어부 정규용씨도 2014년 38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를 확정받았다.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도 '서울대 무림 사건'과 관련해 인권 침해가 있었다고 판단하고 국가의 사과를 권고한 바 있다. 2006년 출소 이후 이근안은 종교 활동을 하며 공개적으로 과거를 반성한다는 입장을 밝혀왔으나, 피해자들과 시민사회에서는 사과의 진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다. 그는 생전 자서전에서 "간첩과 사상범을 잡는 것은 애국이었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기도 해 논란이 이어졌다. 그는 또 자신을 소재로 한 영화 '남영동 1985'에서 묘사된 고문 행위가 과장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yuniya@newspim.com 2026-03-26 19: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