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정동영·임이자·윤종오 등 세미나 개최(8.7)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이재관 민주당 의원실,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실, 임종득 국민의힘 의원실,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 전재수 민주당 의원실, 윤종오 진보당 의원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실, 위성곤 민주당 의원실, 정혜경 진보당 의원실은 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성환 민주당 의원, 정혜경 진보당 의원,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 김현 민주당 의원, 황명선 민주당 의원, 이미선 진보당 부대변인, 서미화 민주당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7일 국회 일정이다.

◇의원실 세미나

07:00 정동영 의원실 등, 한국 미래 신기술 발전을 위한 AI·모빌리티 신기술전략 조찬포럼(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4:00 이재관 의원실, 국가균형발전, 특례시 제도개선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임이자 의원실, 노동약자 지원과 보호를 위한 제도개선 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임종득 의원실 등, 북핵 위협 현실화에 따른 우리의 핵 대응 전략(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4:00 강민국 의원실, 중국 플랫폼의 국내 시장 진출에 따른 소비자 피해 및 전망(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4:00 전재수 의원실 등, 지속가능 K-팝 시장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 공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윤종오 의원실 등, 지속가능한 공공대중교통서비스 확대(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4:00 이준석 의원실, 화성시 동탄 과학고 유치를 위한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5:00 위성곤 의원실 등, 유니버설디자인 적용을 위한 입법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6:00 정혜경 의원실, 학교급식실 교직원급식 별도운영 관행 개선을 위한 교육청 간담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김성환 의원, [더좋은미래, 대한민국 의료개혁의 비전과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기자회견]

09:40 정혜경 의원, [진보당 쿠팡 과로사 대책위 발족 기자회견]

10:20 정춘생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40 김현 의원,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선임 관련 기자회견]

11:20 황명선 의원, [지역경제 골목상권 살리기 법안 대표발의 기자회견]

14:00 이미선 진보당 부대변인, [구 노량진수산시장 상인 생존권쟁취를 위한 회센터 개업 보고 기자회견]

15:00 서미화 의원, [1형 당뇨병 장애 인정 촉구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ycy148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사진
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