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한국투자증권에서 29일 호텔신라(008770)에 대해 '2Q24 Review: 예견된 부진'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유지)'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6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8.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호텔신라 리포트 주요내용
한국투자증권에서 호텔신라(008770)에 대해 '영업이익이 시장기대치를 16% 하회. 아쉽게도, 중국의 경기 회복에 달린 주가. 올해 상반기 기준 호텔신라의 국내 면세 매출 중 50% 이상이 도매(따이공) 매출. 최근 강달러가 지속되면서 내국인에 의한 유의미한 면세 사업의 매출 회복을 기대하기 힘든 상태이기 때문에, 호텔신라의 주가는 중국의 경기 회복에 따라 이루어질 걸로 전망. 긍정적인 부분은 더 이상 놀라기도 어렵다는 점. 호텔신라의 목표주가를 기존 70,000원에서 7% 하향한 65,000원으로 제시.'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에서 '호텔신라의 2024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 27억원(+15.7% YoY), 영업이익은 276억원(-58.9% YoY, OPM 2.8%)으로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와 당사 추정치를 각각 16%, 13% 하회.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긴 했지만, 호텔신라의 부진은 이미 예견되어 있었던 부분. 시장의 기대보다 중국 경기의 회복이 느리며, 이에 따라서 최근 한국 면세점 산업의 매출 회복 또한 더디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 중국의 전통적인 쇼핑 행사인 ‘618’은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이는 고스란히 6월 한국 면세점 산업의 부진(산업 매출 -6% MoM)으로 이어졌음. 한국 면세 산업의 비수기인 7월의 매출 흐름은 6월보다 다소 부진한 걸로 추정.'라고 밝혔다.
◆ 호텔신라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70,000원 -> 65,000원(-7.1%)
- 한국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한국투자증권 김명주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5,000원은 2024년 07월 08일 발행된 한국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70,000원 대비 -7.1%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한국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3년 07월 31일 11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65,000원을 제시하였다.
◆ 호텔신라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73,143원, 한국투자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한국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6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73,143원 대비 -11.1%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하나증권의 61,000원 보다는 6.6% 높다. 이는 한국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호텔신라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73,14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83,400원 대비 -12.3%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호텔신라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호텔신라 리포트 주요내용
한국투자증권에서 호텔신라(008770)에 대해 '영업이익이 시장기대치를 16% 하회. 아쉽게도, 중국의 경기 회복에 달린 주가. 올해 상반기 기준 호텔신라의 국내 면세 매출 중 50% 이상이 도매(따이공) 매출. 최근 강달러가 지속되면서 내국인에 의한 유의미한 면세 사업의 매출 회복을 기대하기 힘든 상태이기 때문에, 호텔신라의 주가는 중국의 경기 회복에 따라 이루어질 걸로 전망. 긍정적인 부분은 더 이상 놀라기도 어렵다는 점. 호텔신라의 목표주가를 기존 70,000원에서 7% 하향한 65,000원으로 제시.'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에서 '호텔신라의 2024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 27억원(+15.7% YoY), 영업이익은 276억원(-58.9% YoY, OPM 2.8%)으로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와 당사 추정치를 각각 16%, 13% 하회.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긴 했지만, 호텔신라의 부진은 이미 예견되어 있었던 부분. 시장의 기대보다 중국 경기의 회복이 느리며, 이에 따라서 최근 한국 면세점 산업의 매출 회복 또한 더디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 중국의 전통적인 쇼핑 행사인 ‘618’은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이는 고스란히 6월 한국 면세점 산업의 부진(산업 매출 -6% MoM)으로 이어졌음. 한국 면세 산업의 비수기인 7월의 매출 흐름은 6월보다 다소 부진한 걸로 추정.'라고 밝혔다.
◆ 호텔신라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70,000원 -> 65,000원(-7.1%)
- 한국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한국투자증권 김명주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5,000원은 2024년 07월 08일 발행된 한국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70,000원 대비 -7.1%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한국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3년 07월 31일 11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65,000원을 제시하였다.
◆ 호텔신라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73,143원, 한국투자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한국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6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73,143원 대비 -11.1%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하나증권의 61,000원 보다는 6.6% 높다. 이는 한국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호텔신라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73,14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83,400원 대비 -12.3%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호텔신라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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