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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지휘부 간담(09:10 집무실)
- 기자간담회(11:00 도청 기자실)
▲이철우 경북 도지사
- 저출생과 전쟁 대책점검 회의(09:00 원융실)
- 저출생 극복 성금 전달식;정코다리 경북도청점(10:20 접견실)
- 제3대 경상북도 총괄건축가 위촉식(10:40 접견실)
- 저출생 극복 성금 전달식;HCN 영남보도제작본부(14:00 접견실)
- 저출생 극복 성금 전달식;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경상북도회.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경상북도회(15:00 접견실)

홍준표 대구시장(사진 왼쪽)

▲홍준표 대구시장
- 간부회의(10:30 산격청사 대회의실)
- 서구청 직원과의 소통공감토크(15:00 서구 비원뮤직홀)
▲김관영 전북지사
- 군산시 방문 (09:00)
- 완주군·전주시 통합관련 기자회견 (13:30기자회견장)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업무협약 (14:40 회의실)
- 재경전북특별자치도민회 국회의원 당선인 축하행사 (18:00 콘레드서울호텔)
▲김영환 충북지사
- 확대 간부회의(08:30 대회의실)
- 제419회 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이장우 대전시장
- 주간업무회의(9:00 대회의실)
- 지식재산 정책협력 업무협액(14:00 정부대전청사)
▲최민호 세종시장
- 공무 국외 출장(미국)
▲김태흠 충남지사
- 지휘부 티타임(9:30 집무실)
- 실국원장 회의(10:00 중회의실)
- 임용장 수여식(15:00 접견실)
▲유정복 인천시장
- 북한이탈 주민 자녀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식 (10:30)
- 국제라이온스 인천지구 총재 이취임식 (14:00)
▲박형준 부산시장
- 주간 정책회의(09:00영상회의실)
- 한국정치학회 인터뷰(13:40 집무실)
- 웰링턴 컬리지 부산 캠퍼스 설립 업무협약(14:20 영상회의실)
- 동아대·동서대 글로컬대학 비전 및 혁신전략 보고회(15:00 소회의실)
- 동명대·신라대 글로컬대학 비전 및 혁신전략 보고회(16:10소회의실)
▲박완수 경남지사
- 경남 주력산업 활성화 선도기념 투자협약 체결(14:00 도정회의실)
- 제2회 경남도 시장군수 정책회의(15:00 창원)
▲김두겸 울산시장
- 우리농업지키기운동 울산운동본부 성품 전달식(15:00 시장실)
- 신임 우란세관장 내방(16:00 시장실)
- 제4기 울산청년정책네트웨크 간담회(19:00 시민홀)
▲강기정 광주시장
- 정례조회(09:00 대회의실)
- (주)큐로드 투자협약(14:30 전일빌딩 245)
- 월요대화(16:00 청년일자리스테이션)
▲김영록 전남지사
- 전남교통연수원 현장방문(11:00 강진교통연수원)
- 치매어르신 배회감지기 기부식(15:00 VIP실)
▲오영훈 제주도지사
- 주간 혁신 성장회의(08:30 한라홀)
- 협재·금능 해수욕장 방문(15:00 협재·금능해수욕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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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교토, 숙박세 인상...韓관광객 부담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대표적 관광지인 도쿄와 교토가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오버투어리즘 대응을 명분으로 숙박세를 대폭 높이면서, 한국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의 일본 여행 비용이 앞으로 크게 올라갈 전망이다.​교토시는 오는 3월부터 숙박세 상한을 현행 1박 기준 최대 1000엔에서 1만엔으로 10배 올리는 계획을 확정했다. 1박 10만엔 이상 고급 호텔에 묵을 경우 1만엔의 숙박세를 별도로 내야 한다. 이는 일본 내 지자체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숙박세다.​도쿄도는 현재 1만엔 이상~1만5000엔 미만 100엔, 1만5000엔 이상 200엔을 부과하는 정액제에서, 숙박 요금의 3%를 매기는 정률제로 전환하는 개편안을 마련해 2027년 도입할 방침이다.​​정률제가 도입되면 1박 5만엔 객실의 경우 지금은 200엔만 내지만, 개편 뒤에는 1500엔으로 세 부담이 7배 이상 뛰게 된다. 숙박세 인상은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도시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내 100여 곳의 지자체가 새로운 숙박세 도입을 검토하거나 이미 도입을 확정했다. ​일본 정부 역시 국제관광여객세(출국세)를 현행 1000엔에서 3000엔 이상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전반적으로 관광 관련 세금을 손보는 흐름이다. 일본 도쿄 츠키지 시장의 한 가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음식을 먹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 韓관광객, 日 여행 체감 비용 '확실히' 오른다 한국은 일본 방문객 수 1위 시장으로, 일본 관광세 인상은 곧바로 한국인의 일본 여행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 1박 2만엔의 중급 호텔에 3박을 하는 가족여행의 경우, 도쿄도가 3% 정률제로 바뀌면 숙박세만 600엔 수준에서 7200엔 수준으로 불어난다는 계산이 나온다.​교토시의 경우 10만엔 이상 고급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프리미엄 여행' 수요층에는 1박당 1만엔의 세금이 추가되면서 사실상 가격 인상 효과가 발생한다.​여기에 출국세 인상까지 더해지면 항공권, 숙박, 관광세를 모두 합친 일본 여행 체감 비용 증가 폭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goldendog@newspim.com 2026-01-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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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집값 5년 새 30% '쑥'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경기도 내 신분당선 역 주변 아파트 가격이 최근 5년간 30% 넘게 오른 것을 나타났다. 강남과 판교 등 핵심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집값 상승을 견인하며 수도권 남부의 '서울 생활권 편입' 효과를 누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KB부동산 시세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20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최근 5년 동안 용인, 성남, 수원 등 경기도 내 신분당선 역세권 아파트(도보 이용 가능 대표 단지 기준) 매매가는 30.2%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경기도 아파트 평균 상승률인 17.4%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사진=더피알] 단지별로는 분당구 미금역 인근 '청솔마을'(전용 84㎡)이 2020년 12월 11억 원에서 2025년 12월 17억 원으로 54.5% 급등했다. 정자역 '우성아파트'(전용 129㎡) 역시 16억 원에서 25억 1500만 원으로 57.1% 뛰었다. 판교역 '판교푸르지오그랑블'(전용 117㎡)은 같은 기간 25억 7500만 원에서 38억 원으로 47.5% 올랐으며, 수지구청역 인근 '수지한국'(전용 84㎡)도 7억 2000만 원에서 8억 8000만 원으로 22.2% 상승하며 오름세를 보였다. 이러한 상승세는 신분당선이 강남과 판교라는 대한민국 산업의 양대 축을 직결한다는 점이 주효했다고 판단했다. 고소득 직장인 수요층에게 '시간'이 중요한 자산으로 인식되는 만큼, 강남까지의 출퇴근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주는 노선의 가치가 집값에 반영됐다는 평가다. 여기에 수지, 분당, 광교 등 노선이 지나는 지역의 우수한 학군과 생활 인프라도 시너지를 냈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신분당선은 주요 업무지구를 직접 연결하는 대체 불가능한 노선으로 자리매김해 자산 가치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신분당선 역세권 신규 공급이 드물다는 점도 희소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대부분 개발이 완료된 도심 지역이라 신규 부지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2019년 입주한 성복역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이 역 주변 마지막 분양 단지로 꼽힌다. 이 단지 전용 84㎡는 지난해 12월 15억 75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이 모인다. GS건설이 용인 수지구 풍덕천동에 시공하는 '수지자이 에디시온'(총 480가구)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지역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신분당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보기 드문 신축이라 대기 수요가 많다"며 "수지구 내 갈아타기 수요는 물론 판교나 강남 출퇴근 수요까지 몰리고 있어 시세 차익 기대감도 높다"고 전했다. dosong@newspim.com 2026-01-0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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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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