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최적의 입지조건'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총458세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초품아, 역세권, 개발호재, 직주근접, 생활편의 등 최적의 입지여건 갖춘 점 돋보여
중도금 무이자에 발코니 확장 무상… 선착순 분양으로 동, 호수 선택해 계약 가능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집을 선택하는 데 있어 첫째도 둘째도 입지라는 얘기가 있다. 그만큼 입지 자체는 부동산의 불변의 법칙이라 불릴 정도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브랜드, 상품 등도 중요하지만 결국 주거생활에 밀접한 부분은 뭐니 뭐니 해도 결국 입지이기 때문이다.

아파트를 매수하는 데 있어 입지가 중요한 것은 그만큼 아파트의 현재 가치와 미래가치를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입지는 학군, 역세권, 직주근접 등 몇 가지의 요소만으로는 정의될 수 없다. 그도 그럴 것이 수요층의 특성이 다양해서다.

가령 어린 자녀를 둔 수요자의 경우 초등학교 또는 학원가와 가까운 곳을 최고의 입지로 생각하지만, 젊은 부부라면 생활 및 편의시설의 접근성 유무를, 투자가치를 우선시하는 수요자라면 개발호재의 수혜 유무를 먼저 따지는 것이 한 예다.

수요자들의 특성에 따라 입지가치가 엇갈리곤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입지를 찾는 방법은 단순하게 지역 내에서 아파트 단지가 많이 들어선 곳을 먼저 찾는 것이다. 이 경우 거주수요가 많다 보니 주변에 자연스레 학교, 학원가가 발달되고 으레 광역 교통망도 이 주변을 지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넓은 땅에도 정작 수요자들이 살고 싶어 하는 좋은 입지는 정해져 있는 것처럼 단순한 생활의 편리함에 이어 주거의 안정성 나아가 미래 발전 가능성까지 높은 입지여건을 갖춘 아파트라면 지금과 같은 시기에도 망설일 필요 없이 매수에 나서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그런 의미에서 경기도에 내 집 마련과 투자를 염두에 둔 이들이라면,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를 주목해 보는 것이 좋을 전망이다. 이 단지의 경우 △초품아 △역세권 △개발호재 △직주근접 △생활편의 등 특장점들을 두루 챙긴 새 아파트이기 때문이다.

실제 이 단지는 호원초를 품은 초품아 입지를 자랑한다. 큰 길을 건너지 않고도 초등학교를 통학할 수 있는 안심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다양한 학원들이 대거 밀집해 있는 평촌학원가 이용까지 가능하다.

걸어서 지하철 1, 4호선 금정역을 이용할 수 있는데, 향후에는 이곳에 GTX-C노선(예정)까지 다닐 전망이다. 이 경우 GTX를 통해 양재, 삼성, 서울역, 용산, 여의도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도 빠른 시간 내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이뿐만 아니라 향후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예정) 호계역(가칭, 예정)까지 이용할 수도 있다.

단지 주변에는 LS그룹 다수의 계열사와 안양국제유통단지, 안양IT단지를 비롯해 평촌스마트스퀘어, 과천지식정보타운 등으로의 이동이 쉬운 직주근접성까지 확보했다.

또한 이 단지는 평촌생활권에 속하는 만큼 홈플러스를 비롯해 AK플라자,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등 쇼핑 및 여가 생활을 누리기에도 좋다.

이러한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의 구(舊)안양LG연구소 부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6개동, 총 458세대로 조성되는 아파트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89세대 △74㎡ 45세대 △79㎡ 37세대 △84㎡ 128세대 △98㎡ 59세대에 이른다.

국민평형 기준 분양가는 지난 2023년 1월에 공급된 2,886세대 규모의 평촌C아파트가 10% 할인 분양을 적용했을 당시의 분양가와 비슷하다. 사실상 공사비, 인건비 등이 일제히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분양가는 약 1년 전 수준인 셈이다.

이 단지는 현재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므로 거주지 제한이 없고, 청약통장 사용 유무에 상관없이 원하는 동, 호수를 선택해 즉시 계약할 수 있다. 실거주 의무가 없으며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혜택이 제공된다.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주택전시관 및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택전시관은 서울시 서초구 코스트코 양재점 건너편에 마련돼 있다. 주택전시관 방문 고객에게는 고급 와인을 증정하며, 주말의 경우 선착순 상담고객 대상으로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또 당일 계약고객에게는 추가로 계약 선물도 증정하고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