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대전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10월 입주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 눈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올해 1분기, 대전 아파트 매매 거래량 3,300여건…생활인프라 뛰어난 새 아파트 인기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최근 대전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거래 절벽 시기에 움츠려 있던 내 집 마련 실수요자들이 서서히 아파트 매매 시장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31일 한국부동산원의 아파트 매매거래량을 살펴보면, 2022년 1분기(1~3월) 대전의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1,924건으로 나타났지만, 2023년 1분기 2,588건, 2024년 1분기 3,386건으로 매매 거래량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대전 5개 자치구에서도 아파트 매매 거래량 상승률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곳은 '동구'로 조사됐다. 2022년 1분기 대전 동구의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278건이었지만, 2024년 1분기에는 521건으로 87.4% 증가했다. 이 외에도 대덕구 84.1%, 중구 84.0%, 유성구 81.1%, 서구 62.2% 등으로 집계됐다.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늘어나자 대전 동구에 위치한 '한밭대로 생활권'도 주목받고 있다. '한밭대로 생활권'은 대전의 중심으로 불리는 둔산지구와 유성구 등의 접근성이 뛰어난데다 다양한 편의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교육 인프라로 둔산동 학원가와 월평도서관 등이 있으며 생활인프라는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을 갖췄다. 여기에 행정타운 내 정부대전청사, 대전광역시청, 교육청, 검찰청, 경찰청 등 각종 공공기관과 다수의 금융기관 접근성도 우수하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지역 내 각종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 아파트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며 "특히, 한밭대로 생활권은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자녀들의 교육환경과 업무, 문화 등이 인접해 주거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한밭대로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신규 아파트가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해당 아파트는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로 지하 4층~지상 49층, 3개 동, 전용면적 84~155㎡, 총 358세대 규모로 설계됐으며 세대 당 1.71대의 쾌적한 주차공간도 누릴 수 있다.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 투시도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는 단지 바로 앞에 한밭대로가 있어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는다. 한밭대로를 이용하면 둔산 생활권,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및 대덕연구단지로의 이동이 수월하고, 경부고속도로 대전 IC가 차량 5분 거리로 위치해 교통망이 뛰어나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반경 1㎞ 내에 가양초, 가양중 등이 있으며 시행사에선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초등학교에 통학버스를 무상 지원할 계획이다. 이어 단지에서 500m 내에는 동대전 시립도서관(제2시립도서관)이 내년 12월 개관돼 자녀들의 교육환경에 우수하다. 게다가 매봉 어린이공원과 성남 어린이공원, 고봉산, 매봉산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다채로운 커뮤니티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 피트니스 및 골프연습장, 사우나, 경로당,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힐스라운지(카페) 등을 설계해 차별화된 여가생활을 갖는다.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는 2.5m의 천장고로 탁트인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전 세대에 적용한 3면 발코니 설계로 넓은 실사용 면적을 제공한다. 전용면적 105㎡A 타입에는 안방 드레스룸을 2개로 배치해 수납공간을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으며 거실 창은 2면으로 설계해 개방감과 통풍, 채광을 극대화했다. 전용면적 108㎡ 타입은 4Bay 설계를 비롯하여 대형 드레스룸까지 선보이며, 쾌적하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도 가능하다.

삶의 질을 높이는 스마트 시스템도 이용할 수 있다. 조명과 난방제어, 엘리베이터 호출, 주차 위치 확인 등의 하이오티(Hi-OT) 시스템과 음성으로 조명과 냉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는 보이스홈(Voice Home)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녹물 방지 스테인리스 재질을 적용한 힐스테이트 만의 배관시스템을 적용시켰고, HEPA필터(공기청정기급)를 거쳐 신선한 공기도 내부 유입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는 올해 10월 입주 예정으로 빠른 입주가 가능하다. 입주 시 전세대에 입주청소를 제공하며 계약금 5%(1차 계약금 500만원)로 계약이 가능하다. 또한, 중도금 전액(40%) 무이자 혜택도 제공하며 전매제한기간은 6개월로 올해 6월 말 이 후부터 자유롭게 전매가 가능하다.

한편,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룡동에 위치하며 5월 17일부터 7월 31일까지 방문 이벤트를 진행한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지지율 35.2% 2주연속 하락…국힘 41% 민주 35%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하락해 35.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2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6∼8일 전국 18세 이상 1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2.2%포인트(p) 내린 35.2%였다. 부정평가는 61.4%로 전주 대비 1.6%p 올랐다. '잘 모름'은 3.4%였다. 리얼미터는 "조희대 대법원장과의 사법부 독립성 논란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에 따른 여야 안보 공방, 수도권 전월세·아파트값 상승세 등 인사·안보·부동산 악재가 국정감사 이슈로 집중되면서 지지율 하락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 본관에서 4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10.06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각각 3.1%p, 2.1%p 오른 20대(27.3%)와 30대(31.3%)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하락세가 나타났다. 지난 7∼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35.7%, 국민의힘은 41.3%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7.0%p 떨어졌고, 국민의힘은 2.9%p 오르면서 지지율이 역전됐다. 다만 양당 간 격차는 5.8%p로 여전히 오차범위(±3.1%p) 내다. 리얼미터는 민주당 지지율에 대해 "조 대법원장의 법사위 충돌 및 탄핵 추진 논란, 수사권 개편을 둘러싼 조국혁신당과의 갈등, 수도권 부동산 전월세 불안 등 악재가 겹치면서 진보층과 40대를 중심으로 지지층이 이탈해 상당 폭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국정감사 초반 DMZ 지뢰 폭발 사태 등 안보 이슈와 조 대법원장 증언 채택 및 탄핵 공방 등을 통해 대여 공세를 강화한 데다 농지 전수조사·대미투자 등 정부 정책 논란까지 겹치면서 정부·여당에 대한 비판 여론의 반사이익을 얻어 지지율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주보다 1.1%p 오른 6.3%를 기록했다. 개혁신당은 2.8%, 진보당은 1.2%다. 기타 정당은 1.8%, 무당층은 11.0%로 조사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p, 응답률은 2.8%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6%였다. 두 조사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10-12 10:10
사진
삼성·메타 AI 글래스에 네이버지도 뜬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구글·삼성전자, 메타와 손잡고 네이버지도의 길안내 서비스를 인공지능(AI) 글래스로 확대한다. 스마트폰 화면을 확인하지 않고도 음성으로 길안내를 받고 주변 장소 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국내 지도 서비스 최초로 구글·삼성, 메타의 AI 글래스에 네이버지도 길안내 기능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서비스는 메타의 '레이밴 메타', '오클리 메타'에서 먼저 제공되며, 연내 출시 예정인 구글·삼성의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확대한다. [사진=네이버] 이용자는 AI 글래스를 착용한 상태에서 음성으로 목적지까지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동 방향과 계단·에스컬레이터 등 경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6월 도입한 '실시간 도보 길안내'를 웨어러블 기기로 확장한 것이다. AI 글래스 전용 음성 호출 기능도 도입한다. '도착 예정 시간 알려줘', '주변 편의점 찾아줘' 등 음성 명령으로 이동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구글·삼성의 인텔리전트 아이웨어에서는 구글 AI '제미나이'를 통해 네이버지도를 실행하고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에서 우선 지원되며, iOS에도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네이버는 향후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AI 글래스에서 증강현실(AR) 기반 이동 경로와 주변 매장 정보, 플레이스 쿠폰 등을 제공하는 방안도 구상하고 있다. 정경화 네이버지도 리더는 "AI 글래스를 통해 이용자가 스마트폰 화면을 수시로 확인하지 않고도 이동에 집중하면서 길안내와 풍부한 로컬 정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10-12 09: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