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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 駐부산일본총영사 내방(10:00 접견실)
- 전국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 정책토론회 개회식(14:00 호텔수성)
- 저출생 극복 성금 전달식; ㈜처갓집양념치킨. 삼한CI(16:20~40, 점견실)
- 청소년 및 경북도청신도시 주민을 위한 클래식 공연(19:00 동락관 공연장)

이철우 경북지사. [사진=경북도]

▲홍준표 대구시장
- 2024 청두 시장포럼 및 청두 세계원예박람회(중국 청두) 출장(24~29일)
▲김관영 전북지사
- 오가노이드 심포지엄 참석 (08:30 차바이오컴플렉스)
- 전국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합워크숍 (14:00 부안)
- 바이오 업무협약 (16:00 회의실)
- 간부회의 (16:30회의실)
▲김진태 강원도지사
- 제327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폐회(10:00 의회 본회의장)
- 강원농업인력지원봉사단 발대식 및 일손돕기(14:30 철원읍 일대)
- 철원군 군사규제 해제구역 방문(16:30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
▲김영환 충북지사
- 주요 현안사업 보고(08:30 집무실)
- 제18회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 개회식(10:30 진천화랑관)
▲이장우 대전시장
- 공무 국외 출장
▲최민호 세종시장
- 새종미래마을 조성 행사(10:30 연동면 노송1리)
-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촉식(14:00 세종실)
▲김태흠 충남지사
- 국제방위산업전시회 업무협약식(11:00 소회의실)
- 벼 직파재배 연시회(13:50 서천)
- 서천특화시장 임시시장 개장식(14:30 서천특화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 2024 상반기 매경 원아시아 포럼(08:00 파라다이스 호텔)
- 부산 기업가형 소상공인(B-라이콘) 육성 전략 제43차 비상경제대책회의(09:00 1층 대회의실)
- 세대통합 고령친화 행복도시 조성 업무협약-한국주택금융공사(14:30 국제의전실)
- 제14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15:00 1층 대강당)
▲박완수 경남지사
- 창원국가산단 50주년 기념 컨퍼런스(10:00 창원)
- 제412회 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4:00 도의회)
- 창원국가산단 50주년 기념 리셉션(19:00 창원)
▲김두겸 울산시장
- 궁도 역량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15:00 시립문수궁도장)
-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 리허설 및 출연진 격려(18:30 종합운동장)
▲오영훈 제주도지사
- 도-중앙부처 청년보좌역 간담회(13:50, 제주청년센터)
- 대한민국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제10대 후반기 제7차 정기회(16:00, 제주썬호텔)
- 제주도교육청 핫빛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19:00, 제주학생문화원)
▲유정복 인천시장
- 해외출장
▲강기정 광주시장
- 2024년 광주여성 JOB페스타(10:00 시민홀)
-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 초청 행사(10:45 대회의실)
- 확대간부회의(15:00 중회의실)
▲김영록 전남지사
- 덴마크 독일 국외순방 (4. 20.~4. 26.)
▲김동연 경기도지사
- 인구톡톡 위원회(14:00 율곡홀)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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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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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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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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