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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HD현대일렉트릭, '1Q24 Review: 서프라이즈' 목표가 280,000원 -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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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SK증권에서 24일 HD현대일렉트릭(267260)에 대해 '1Q24 Review: 서프라이즈'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8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6.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HD현대일렉트릭 리포트 주요내용
SK증권에서 HD현대일렉트릭(267260)에 대해 '1Q24 매출액 8,010 억원(YoY +40.9%), 영업이익 1,288 억원(YoY +178.1%, OPM 16.1%)를 기록. 높아지고 있었던 컨센서스 영업이익 830 억원 대비해서 +54.6% 상회하는 놀라운 실적을 기록. 향후 실적가시성을 보여주는 수주잔고 역시 성장하고 있음. 1Q24 기준으로 수주잔고 6 조 5,990 억원(YoY +66.4%, 환율 1,300 원 가정)를 보여줬음. 전력기기 호황 사이클이 이어지면서 수주잔고,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성장이 계속되고 있음. 일반적으로 계절적으로 1 분기가 비수기지만, 매출액 조기인식효과를 감안하여 24년은 평탄한 매출액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라고 분석했다.

또한 SK증권에서 '목표주가를 280,000 원으로 상향. 25 년 BPS 51,359 원, Target PBR 5.5 배를 적용. 기존 영업이익 추정치 역시 상향. 24 년 ROE 는 30.6%, 25 년은 30.3%를 예상. Target PBR 은 역사적인 밴드 상단을 돌파했으나, 15 년만의 찾아온 전력기기 사이클 호황을 반영하여 Target PBR 5.5 배를 적용. 최근 인공지능 수혜종목으로 전력기기 산업이 주목받고 있음.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이 증가하면서 전력기기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스토리. 실제로 동사는 구글, 메타, 아마존 역시 변압기 부족현상으로 문의가 들어온다고 밝혔음.'라고 밝혔다.


◆ HD현대일렉트릭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250,000원 -> 280,000원(+12.0%)
- SK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SK증권 나민식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80,000원은 2024년 04월 11일 발행된 SK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50,000원 대비 12.0%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SK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3년 04월 25일 66,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280,000원을 제시하였다.


◆ HD현대일렉트릭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32,083원, SK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SK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8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32,083원 대비 20.6%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이베스트투자증권의 319,000원 보다는 -12.2% 낮다. 이는 SK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HD현대일렉트릭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32,08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86,250원 대비 169.1%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HD현대일렉트릭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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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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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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