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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동양생명 대표 "재무설계사 영업 지원 아끼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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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연도대상 시상식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이문구 동양생명 대표이사가 재무설계사들을 격려하며 영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동양생명은 지난 4일 서울 양재동에 있는 더케이호텔에서 '2024 연도대상 시상식'을 열고 지난해 우수한 업적을 거둔 재무설계사(FC)와 영업관리자를 시상했다.

행사에는 이문구 대표와 임원진 및 수상자 등 약 600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전속 FC와 영업관리자 95명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최고 영업 실적을 거둔 FC에게 수여되는 대상은 장금선 새중앙지점 명예상무가 받았다. 장금선 명예상무는 신계약 306건과 25회 통산 계약유지율 95.3%을 달성했다. 장 명예상무는 이번 수상으로 대상으로 총 10회 받았다.

금상 영예는 장순심 명예이사(을지지점)와 심계숙 명인(종로지점)에게 돌아갔다. 2011년부터 매년 연도대상을 받아온 장순심 명예이사는 지난해 219건 신계약을 유치한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 2016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연도대상을 수상해 온 심계숙 명인은 지난 해 232건 신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상을 받은 수상자는 6박 8일 간 해외연수 대상자로 선정돼 견문을 넓히며 재충전 시간을 갖는다.

이문구 대표는 "지난해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FC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 덕분에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며 "회사 성장에 적극 기여해 주신 FC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FC분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영업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동양생명이 4월4일 서울 양재동에 있는 더케이호텔에서 '2024 연도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오른쪽부터 동양생명 이문구 대표이사, 가운데 장금선 명예상무, FC본부장 박판용 이사 [사진=동양생명] 2024.04.05 ace@newspim.com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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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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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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