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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여론조사] 부산남구, 與박수영 46.5% vs 野박재호 44.6%…1.9%p '초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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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가능성, 박수영 47.3% vs 박재호 44.4%
조국혁신당 지지층, 민주당 86.9% 지지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제22대 4.10 총선이 2주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부산 남구 후보자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박수영 국민의힘 후보가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소폭 앞선 것으로 드러났다. 양자 간 격차는 1.9%포인트(p)로 마지막까지 '초접전' 승부가 예상된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미디어리서치가 지난 25~26일 부산광역시 남구 선거구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에게 후보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박재호 44.6%, 박수영 46.5%, 지지후보 없음 7.6%, 잘모름 1.3% 등으로 집계됐다.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2024.03.28 seo00@newspim.com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의 경우 박재호 53.9%, 박수영 38.7%, 여성은 박재호 36.1%, 박수영 53.7%로 상반된 수치를 보였다.

연령별로는 만18세~20대는 박재호 50.9%, 박수영 30.1%, 30대는 박재호 45.4%, 박수영 39.6%, 40대는 박재호 70.0%, 박수영 24.7%로 민주당 지지세가 높았다.

반면 50대는 박재호 45.4%, 박수영 49.8%, 60대는 박재호 31.7%, 박수영 65.6%, 70세이상은 박재호 26.5%, 박수영 63.9%로 국민의힘 지지가 우세했다.

지역별로 나눴을 때 양자 간 지지율은 오차범위 안의 승부가 펼쳐졌다. 대연4,5,6동, 용당동, 감만1,2동, 우암동, 문현1,2,3,4동에선 박재호 42.4%, 박수영 47.9%로 집계됐으며 대연1동, 대연3동, 용호1,2,3,4동은 박재호 46.8%, 박수영 45.1%로 소폭 차이를 보였다.

한편, 조국 대표가 이끄는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박재호 86.9%, 박수영 6.7%로 압도적 야권 결집세를 보였다. 녹색정의당 또한 박재호 73.2%, 박수영 16.2%다.

이낙연 대표가 이끄는 새로운미래는 박재호 49.1%, 박수영 30.0%, 이준석 대표가 이끄는 개혁신당은 박재호 58.9%, 박수영 25.1%로 집계됐다.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2024.03.28 seo00@newspim.com

'당선 가능성'을 묻는 여론조사에선 박재호 44.4%, 박수영 47.3%로 양자 간 2.9%p 차이를 보이며 국민의힘이 미세하게 앞섰다.

지지정당별로 보면, 민주당을 포함한 제3지대권 모두 박재호 후보의 승리를 예상했다.

민주당 지지층 87.0%, 녹색정의당 지지층 74.1%, 개혁신당 58.9%, 새로운미래 49.0%, 조국혁신당 85.0%가 각각 박재호 민주당 후보의 당선을 내다봤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 86.6%는 박수영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될 것이라고 답했다.

부산 남구 지역구의 최근 여론조사 추이를 살펴보면 양자 간 '초접전' 양상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KBS부산·국제신문 의뢰로 한국리서치가 지난 21∼24일 조사(성인 500명 대상, 무선 전화면접 100%,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포인트)한 결과를 보면 박재호 후보 지지율 44%, 박수영 후보 42%로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미디어리서치 여론조사는 성별·연령대별·지역별 인구 비례 할당으로 무작위 추출된 표본을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유·뮤선 ARS 조사로 무선 89%, 유선 11%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7.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4.4%p다. 통계보정은 2023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으로 이뤄졌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http://www.nesdc.go.kr) 여론조사결과 등록현황을 확인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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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46.5%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주 연속 하락해 46.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6월 4주차 주간집계(에너지경제신문 의뢰, 22∼26일 조사)을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46.5%로 지난주보다 0.2%포인트(p) 하락했다. 6월 4주차 주간집계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부정평가는 49.5%로 역시 지난주보다 0.2%p 하락했다. '잘 모름' 응답은 4%다. 리얼미터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지 부실 관리 사태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민생경제에 대한 불신이 확대된 데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과 호남 반도체 투자 논란을 둘러싼 여야 정치 공방까지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세가 지속됐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25∼26일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보다 0.9%p 오른 41%, 국민의힘이 0.3%p 내린 42%를 기록했다. 6월 4주차 주간집계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리얼미터는 "민주당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이슈가 광주 전라와 40대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지며 지지율 상승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 보면 광주·전라에서 9.2%p 올랐고, 대전·세종·충청에서 6.8%p 올랐다.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장동혁 대표 거취를 둘러싼 당내 갈등이 지속되면서 서울·충청권과 중도층에서 지지 이탈이 발생했다"면서도 "보수층과 영남권 핵심 지지층의 결집으로 소폭 하락에 그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지역별로는  인천·경기에서 3.4%p, 부산·울산·경남에서 3.5%p, 대구·경북에서 3.9%p 올랐고, 대전·세종·충청에서 10.0%p, 광주·전라에서 8.9%p, 서울에서 6.7%p 내렸다.  이어 조국혁신당 3.7%, 개혁신당 2.8%, 진보당 1.5%로 집계됐다. 기타 정당은 2.1%, 무당층은 6.9%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6-2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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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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