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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晋州市和中国西安市加强宇宙航天产业合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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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晋州3月8日电 正在中国陕西省西安市访问的韩国晋州市代表团与西安市签署了宇宙航天产业交流与合作谅解备忘录(MOU)。

西安市长叶牛平(右)会见韩国晋州市市长曺圭逸。【图片=晋州市政府提供】

西安市长叶牛平6日会见韩国晋州市市长曺圭逸一行。曺圭逸对西安经济社会发展取得的成就表示赞赏。他表示,西安历史底蕴深厚,科教资源富集,产业基础雄厚,发展前景广阔。希望双方进一步密切经贸往来,加强人文交流,深化友好交往,拓展更宽领域、更深层次、更高水平的互利共赢。

叶牛平对曺圭逸一行的到访表示欢迎,并简要介绍西安经济社会发展情况。他说,中韩是搬不走的近邻,也是分不开的合作伙伴。西安与晋州自2016年结为友好城市以来,在经贸、文旅、体育、教育等多领域开展广泛的交流合作并取得丰硕成果。大型文化旅游交流活动"石榴花之春"是常态化、固定化的中韩双边交流活动,也是西安和晋州友谊的一张亮丽"名片"。希望双方本着优势互补、互利互惠、合作共赢原则,积极推动友城合作平台化、机制化和项目化发展,持续加强经贸投资、文化观光等领域深度合作,为推动中韩战略合作伙伴关系健康稳定发展贡献力量。

会见后,两市签署航空航天产业领域交流与合作备忘录。由此,晋州市在推进宇宙航天产业发展政策方面营造了国内外环境,并为提高在全球市场上作为宇宙航天城市的国际竞争力和地位迈出了第一步。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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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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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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