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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일정] 3월 5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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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대통령
11:00 퇴임 대법관(안철상, 민유숙) 훈장 수여식(대통령실)
11:30 신임 대법관(엄상필, 신숙희) 임명장 수여식(대통령실)

<통일부>
-장관
통상업무
-차관
11:00 북한이탈주민 격려 방문(의왕시)

<외교부>
-장관
전략문제연구소(CSIS) 대표단 면담(비공개)
-1차관
통상업무
-2차관
캐나다 출장

<국방부>
-장관
14:00 국군간호사관학교 임관식
15:10 국군대전병원 현장방문
-차관
통상업무

<국가보훈부>
-장관
10:00 국무회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① 11:30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접견 /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② 14:00 영등포갑 채현일후보 지지방문 / 뉴포트빌딩 5층(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 208, 뉴포트빌딩 5층)
③ 14:15 영등포 뉴타운 지하쇼핑몰 방문 / 영등포 뉴타운 지하쇼핑몰 6번 출구 앞(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4가)

-홍익표 원내대표
① 09:30 원내대책회의 /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② 14:00 대한건축사협회 회장 이·취임식 / 건축사회관 1층 대강당(서울 서초구 효령로 317)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10:30 청주 육거리종합시장 상인회 간담회 (상인연합회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청남로2197번길 42)
11:00 청주 육거리 종합시장 방문 (육거리종합시장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청남로2197번길 42)
12:30 서원대 학생들과 오찬 간담회 (서원대학교 사범관 2층 학생식당 /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무심서로 377-3)
14:00 육아맘들과의 간담회 (보이드맨션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314 문화제조창C 원더아리아 1층)
16:00 '오창 올리브상가 사거리' 거리인사 (오창 올리브상가 사거리 /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오창대로 315)
16:30 '가경터미널 사거리' 거리인사 (가경터미널 사거리 / 충북 청주시 흥덕구 풍산로6)
17:00 '상당공원사거리' 거리인사 (상당공원사거리 / 충북 청주시 상당구 수동 280-18)
17:30 '분평동 BYC 사거리' 거리인사 (분평동 BYC 사거리 / 충북 청주시 서원구 1순환로 1037)

-윤재옥 원내대표
09:00 원내대책회의 (국회 본관 245호)
14:00 박진 의원, 서울 서대문구을 선거사무소 개소식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37길 3 유성빌딩 4층)

<녹색정의당>
-김준우 상임대표
통상업무

-김찬휘 공동대표
*녹색정의당 지역순회 강원 방문
11:00 투쟁현장 방문1 : 공공운수노조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간담회/국민건강보험공단본부(원주시 건강로 32)
11:50 투쟁현장 방문 2 : 민주일반노조 강원본부 원주시시설관리공단지회 간담회/춘천지방검찰청 원주지청(원주시 시청로 139)
14:00 녹색정의당 강원방문 기자회견/강원도청 브리핑룸
17:30 노동시민사회단체 간담회/녹색정의당 강원도당(춘천시 춘천로 34-1)

-심상정 원내대표
지역일정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07:30 CBS-R <김현정의 뉴스쇼> 출연

-양향자 원내대표
통상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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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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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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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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