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충북

속보

더보기

[인사] 충북교육청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초등 장학(교육연구)관 전보·전직·승진

▲ 단재교육연수원 원장 한백순 ▲ 충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정훈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장 손희순 ▲ 음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채민자 ▲ 공보관 공보관 우관문 ▲ 기획국 정책기획과장 김명숙 ▲ 교육국 창의특수교육과장 배상호 ▲ 자연과학교육원 융합인재부장 권미경 ▲ 단재교육연수원 기획지원부장 최명옥 ▲ 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장 장월궁 ▲ 교육연구정보원 정보교육부장 노금자 ▲ 청주교육지원청 교육국 교육협력과장 김범식 ▲ 진천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강은주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이기용 ▲ 교육국 창의특수교육과 장학관 박경원

◇초등학교장ㆍ유치원장 승진

▲ 청주 수곡초 박성곤 ▲ 청주 각리초 서석호 ▲ 청주 교동초 심미순 ▲ 청주 대길초 윤원자 ▲ 청주 봉명초 이명희 ▲ 청주 창리초 임혜옥 ▲ 충주 충주중앙초 우영근 ▲ 충주 가흥초 이향기 ▲ 제천 청풍초 김숙희 ▲ 보은 판동초 이채경 ▲ 옥천 청산초 박기석 ▲ 영동 양강초 김태선 ▲ 진천 금구초 김영희 ▲ 진천 진천삼수초 임미경 ▲ 괴산증평 감물초 오기석 ▲음성 평곡초 장병훈 ▲ 음성 동성초 장원기 ▲ 음성 용천초 한영숙 (유치원장) ▲ 청주 서원유 강병효 ▲ 청주 오송솔미유 최종숙

◇초등학교장·유치원장 전보

 ▲ 청주 현도초 김경연 ▲ 청주 죽림초 김긍수 ▲ 청주 사천초 김명숙 ▲ 청주 용담초 남정호 ▲ 청주 오송초 배광일 ▲ 청주 사직초 신명애 ▲ 청주 산남초 신복호 ▲ 청주 봉덕초 양준목 ▲ 청주 청주소로초 이기태 ▲ 청주 솔밭초 이병희 ▲ 청주 운천초 이상미 ▲ 청주 남이초 이영선 ▲ 청주 문의초 장시은 ▲ 청주 비상초 조승환 ▲ 청주 모충초 조창연 ▲ 청주 남일초 최남희 ▲ 청주 행정초 허홍무 ▲ 충주 노은초 김휘철 ▲ 옥천 장야초 이기분 ▲ 영동 구룡초 박인순 ▲ 괴산증평 삼보초 한기택 ▲ 음성 생극초 이득희 (유치원장) ▲ 청주 남성유 박연숙

◇교육전문직원 초등학교장 전직·승진

▲ 청주 우암초 김윤구 ▲ 청주 덕벌초 백우정 ▲ 청주 청주내곡초 표찬수 ▲ 옥천 안내초 김전환 ▲ 음성 감곡초 조장연

◇초등학교 공모교장

▲ 진천 백곡초 강승철 ▲ 괴산증평 송면초 임영택

◇초등학교장 중임․전보

▲ 영동 영동초 강창석 ▲ 단양 가평초 김남주 ▲ 청주 동주초 김미영 ▲ 괴산증평 죽리초 김백락 ▲ 영동 부용초 김보현 ▲ 제천 남천초 김순태 ▲ 음성 쌍봉초 김혜용 ▲ 충주 탄금초 박화영 ▲ 충주 충주삼원초 이재훈 ▲ 청주 풍광초 이진성 ▲ 청주 산성초 조인숙 ▲ 청주 옥산초 허현숙

◇교육전문직원 교육부 전출

▲ 기획국 정책기획과 장학관 유명한

◇교육전문직원 파견·파견 복귀

▲ 한국교원대 영유아교육연수원 교육연구관 장영란 ▲ 유아교육진흥원 교육운영과장 홍경희

◇초등학교·유치원 교(원)감 승진

(초등학교교감)▲ 청주교육지원청 이선정 ▲ 충주교육지원청 강선희 ▲ 충주교육지원청 강성구 ▲ 충주교육지원청 곽병남 ▲ 충주교육지원청 신동희 ▲ 진천교육지원청 김장섭 ▲ 진천교육지원청 이우식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김미자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박신영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방연숙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주경희 ▲ 음성교육지원청 김현정 ▲ 음성교육지원청 오주화 ▲ 음성교육지원청 이은권 ▲ 음성교육지원청 이지연 (유치원감) ▲ 청주교육지원청 최진희 ▲ 충주교육지원청 김수정 ▲ 충주교육지원청 박지선

◇초등학교․유치원 교(원)감 전보

(초등학교교감) ▲ 청주교육지원청 안정현 ▲ 청주교육지원청 이금희 ▲ 청주교육지원청 이상선 ▲ 청주교육지원청 이은성 ▲ 청주교육지원청 장은숙 ▲ 충주교육지원청 김영민 ▲ 충주교육지원청 이진영 ▲ 제천교육지원청 이경희 ▲ 진천교육지원청 박향숙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조경실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안중열 (유치원감) ▲ 청주교육지원청 김효선 ▲ 청주교육지원청 송배란 ▲ 청주교육지원청 신선희 ▲ 청주교육지원청 이주란 ▲ 청주교육지원청 전경숙 ▲ 진천교육지원청 박종순 ▲ 진천교육지원청 변혜경 ▲ 진천교육지원청 박향숙 ▲ 음성교육지원청 변현옥

◇교육전문직원의 교원(교감․교사)으로 전직

(교감)▲ 청주교육지원청 김종승 ▲ 청주교육지원청 장우정 (유치원교사) ▲ 청주교육지원청 김리안

◇교육전문직원 전보·전직

▲ 기획국 정책기획과 이선영 ▲ 기획국 미래교육추진단 안희동 ▲ 기획국 미래교육추진단 문동국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권혜숙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김은중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이준우 ▲ 교육국 창의특수교육과 염승열 ▲ 교육국 인성시민과 석재명 ▲ 교육국 교원인사과 남지현 ▲ 행정국 재정복지과 도숙희 ▲ 행정국 재정복지과 이종만 ▲ 자연과학교육원 김남순 ▲ 단재교육연수원 우향경 ▲ 국제교육원 홍성미 ▲ 중원교육문화원 김현식 ▲ 특수교육원 박명선 ▲ 특수교육원 이유미 ▲ 청주교육지원청 오희진 ▲ 청주교육지원청 박진우 ▲ 영동교육지원청 류원호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박세희 ▲ 음성교육지원청 이은성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강문희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유재경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오경화 ▲ 청주교육지원청 김영미

◇교육전문직원 신규 임용

(초등) ▲ 공보관 차성희 ▲ 충주교육지원청 김현 ▲ 충주교육지원청 김동현 (유치원) ▲ 단양교육지원청 김민희

◇교육전문직원 파견․파견복귀·전보

(파견복귀・전보)▲ 부교육감 직속 교육활동보호센터 박윤희 (파견)▲ 교육국 인성시민과 이학수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남승희 ▲ 한국교원대 교육정책전문대학원 한인경

◇중등 장학(교육연구)관 전보·전직·승진

▲ 기획국장 박종원 ▲ 교육국장 최동하 ▲ 진로교육원장 김흥준 ▲ 보은교육장 이은진 ▲ 영동교육장 손태규 ▲ 기획국 미래교육추진단장 장원영 ▲ 교육국 중등교육과장 이미숙 ▲ 교육국 인성시민과장 조선진 ▲ 국제교육원 국제교육부장 김수희 ▲ 감사관 장학관 권부경 ▲ 교육국 중등교육과 장학관 전병철 ▲ 교육국 인성시민과 장학관 민현숙 ▲ 교육국 교원인사과 장학관 안광성 ▲ 진로교육원 진로교육과장 홍성미 ▲ 특수교육원 특수교육과장 이정우 ▲ 청주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 권오장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과장 김태완

◇중등학교 교장 승진

▲ 청주 오송고 안성표 ▲ 청주 충북고 홍순두 ▲ 충주 노은중 서형택 ▲ 충주 충주여고 김양규 ▲ 충주 충주예성여중 이종기 ▲ 제천 송학중 김덕진 ▲ 제천 수산중 김성태 ▲ 제천 제천여중 김경원 ▲ 보은 보은정보고 김정훈 ▲ 옥천 안내중 김연홍 ▲ 옥천 청산중 이원익 ▲ 진천 진천중 이종만 ▲ 괴산증평 괴산중 이상복 ▲ 괴산증평 청천중 황대운 ▲ 음성 대금고 이미란 ▲ 단양 소백산중 조선희 ▲ 충주 칠금중 류영목 ▲ 단양 단양고 이정도

◇중등학교 교장 전직(장학(교육연구)관 ⇒ 교장)

▲ 청주 남성중 김정희 ▲ 청주 봉명고 조삼현 ▲ 청주 용성중 김경희 ▲ 청주 청주남중 육지송 ▲ 청주 청주여고 오영록 ▲ 청주 충북공고 김종식 ▲ 청주 충북과학고 장원숙

◇중등학교 교장 전보

▲ 청주 봉명중 송수영 ▲ 청주 산남중 김현철 ▲ 청주 오창중 김주승 ▲ 청주 청운중 신정안 ▲ 청주 청주중앙여고 최명렬 ▲ 청주 청주혜원학교 이영순 ▲ 청주 충북상업정보고 이주열 ▲ 충주 충주고 김동영 ▲ 제천 내토중 한진봉 ▲ 제천 의림여중 권영균 ▲ 제천 제천고 이현호 ▲ 제천 제천동중 이평호 ▲ 진천 덕산중 김사명 ▲ 진천 충북체육고 음호철

◇중등학교 교장 국립 전출․입

▲ 충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 전출 김길영 ▲ 충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 전입 전병일(용암중)

◇중등학교 교장 중임․전보

▲ 청주 산남고 신배식 ▲ 청주 오창고 조석기 ▲ 청주 청주혜화학교 남경희 ▲ 청주 흥덕고 최동일 ▲ 충주 중원중 이동복 ▲ 제천 제천여고 강현구 ▲ 제천 제천중 조봉주 ▲ 옥천 옥천여중 박정애 ▲ 괴산증평 송면중 신명수

◇중등학교 공모교장

▲ 진천 은여울중 조생연 ▲ 진천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한석일 ▲ 음성 음성중 박용필

◇중등학교 교감 승진

▲ 청주교육지원청 김성식 ▲ 청주교육지원청 이상기 ▲ 청주교육지원청 채은경 ▲ 충주교육지원청 김혜정 ▲ 충주교육지원청 송석표 ▲ 충주교육지원청 윤봉수 ▲ 충주교육지원청 윤정미 ▲ 제천교육지원청 한봉석 ▲ 제천교육지원청 허인재 ▲ 보은교육지원청 문정식 ▲ 영동교육지원청 이영선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이하우 ▲ 음성교육지원청 민필녀

◇ 중등학교 교감 전보

▲ 청주교육지원청 변종섭 ▲ 청주교육지원청 이세계 ▲ 청주교육지원청 하관수 ▲ 제천교육지원청 김수만 ▲ 제천교육지원청 이성숙 ▲ 옥천교육지원청 김택신 ▲ 영동교육지원청 류인원 ▲ 진천교육지원청 안수원 ▲ 진천교육지원청 윤종호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이덕우 ▲ 단양교육지원청 김제호 ▲ 단양교육지원청 최재연

◇ 중등 교육전문직원 전보·전직(장학사 ⇔ 교육연구사)

▲ 공보관 우상근 ▲ 감사관 백상철 ▲ 교육활동보호센터 정해숙 ▲ 기획국 노사정책과 임기호 ▲ 기획국 미래교육추진단 김지혜 ▲ 기획국 미래교육추진단 이미지 ▲ 교육국 중등교육과 홍영은 ▲ 교육국 중등교육과 안지애 ▲ 교육국 중등교육과 박진수 ▲ 교육국 중등교육과 임재경 ▲ 교육국 중등교육과 정임숙 ▲ 교육국 창의특수교육과 김현숙 ▲ 교육국 창의특수교육과 박선정 ▲ 교육국 인성시민과 박정선 ▲ 교육국 교원인사과 오무영 ▲ 교육문화원 박재성 ▲ 교육연구정보원 안혜경 ▲ 교육연구정보원 강명숙 ▲ 해양교육원 정찬효 ▲ 진로교육원 신은정 ▲ 청주교육지원청 홍민혜 ▲ 청주교육지원청 김미순 ▲ 청주교육지원청 서현주 ▲ 청주교육지원청 이순희 ▲ 청주교육지원청 이나영 ▲ 청주교육지원청 권은숙 ▲ 청주교육지원청 이한샘 ▲ 충주교육지원청 김형진 ▲ 보은교육지원청 오창민 ▲ 옥천교육지원청 한성학 ▲ 옥천교육지원청 추주연 ▲ 영동교육지원청 한순재 ▲ 진천교육지원청 김은희 ▲ 진천교육지원청 서경원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최윤희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오미선 ▲ 음성교육지원청 홍기찬

◇ 중등 교육전문직원 전직(교육전문직원 ⇒ 교감)

▲ 진천교육지원청 김용백 ▲ 청주교육지원청 김정미 ▲ 청주교육지원청 김혜환 ▲ 음성교육지원청 성현진 ▲ 음성교육지원청 송기복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원수라 ▲ 청주교육지원청 이정희 ▲ 청주교육지원청 정정희 ▲ 청주교육지원청 조용은 ▲ 청주교육지원청 황의관

◇중등 교육전문직원 전직(교사 ⇒ 장학(교육연구)사)

▲ 자연과학교육원 송혜영 ▲ 자연과학교육원 황경하 ▲ 교육연구정보원 변연주 ▲ 충주교육지원청 엄성남 ▲ 제천교육지원청 오재영 ▲ 영동교육지원청 윤영광 ▲ 음성교육지원청 고진숙

◇중등 교감 국립 전출․전입

▲ 충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 전출 신행자 ▲ 충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 전입 김학만(청주교육지원청)

◇교육전문직원 파견·복귀

▲ 교육국 중등교육과 윤혜정 ▲ 기획국 미래교육추진단 나상호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이소영 ▲ 청주교육지원청 장만수 ▲ 진로교육원 강호기

(이상 3월1일자)

 baek341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찰, '1억 의혹' 강선우·김경 영장 신청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공천헌금 1억원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수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강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신청했다. 김 전 시의원에 대해서는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증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 김경 전 서울시의원 [사진=뉴스핌 DB] 경찰은 구속영장에 뇌물죄 혐의는 적용하지 않았다. 판례를 검토한 결과 정당 공천은 자발적 조직 내부 의사결정으로 이번 의혹은 뇌물죄 구성 요건인 공무가 아닌 당무에 해당한다고 봤다. 다만 경찰은 추가 조사 등을 통해 두 사람을 검찰에 최종 송치할 때는 뇌물죄를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할 예정이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받았다가 돌려준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강 의원은 두 차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김 전 시의원은 네 차례 소환조사를 받았다. 현재 공천헌금 수수 당시 상황 등에 대한 두 사람의 진술은 엇갈리고 있다. 구속영장이 신청됐지만 강 의원이 현역 의원이라는 점이 중요 변수로 꼽힌다. 헌법 제44조에 따라 경찰은 현역 의원을 회기 중에 국회 동의 없이 체포·구금할 수 없다. 검찰이 강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면 체포동의안은 국회에 제출된 뒤 처음 열리는 본회의에 자동 보고된다. 이후 24시간이 지난 시점부터 72시간 이내 본회의를 열어 표결해야 한다. 의원 체포동의안은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한편 강 의원은 지난 3일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불체포특권을 유지할 것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gdy10@newspim.com 2026-02-05 10:12
사진
2026 동계올림픽 무엇이 바뀌었나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이 준비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소식을 실시간으로 확인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새 종목'과 '새 프로그램'이 대회 얼굴을 바꾸는 첫 무대다. 기존 강국 구도와 메달 판도를 흔들 변화들이 이번 겨울 설원과 빙판 위의 숨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스키모의 여제 에밀리 하롭. [사진 = 에밀리 하롭 SNS] ◆ 스키마운티니어링 첫 올림픽…'스키모'가 여는 새 시장 가장 상징적인 변화는 스키마운티니어링, 이른바 '스키모'의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이다. 스키를 착용한 채 가파른 산악 지형을 오르고, 다시 내려오는 이 종목은 알프스와 피레네 등 유럽 산악 지역에서 레저 스포츠와 엘리트 스포츠가 동시에 성장해 온 종목이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스위스가 전통적인 3강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피레네 산맥과 맞닿아 있는 스페인 역시 빠른 성장세로 이들을 추격하고 있다. 자연환경과 문화적 배경이 경기력으로 직결되는 종목 특성상, 첫 올림픽 무대부터 유럽 국가들의 강세가 예상된다. 스키모의 여제 에밀리 하롭. [사진 = 에밀리 하롭 SNS] 산악스키에 걸린 금메달은 총 3개다. 세부 종목은 남녀 스프린트와 혼성 계주로 구성됐다. 스프린트는 약 3분 내외의 짧은 코스에서 진행되지만, 고도차 약 70m 구간을 빠르게 오르고 내려와야 해 폭발적인 체력과 기술이 동시에 요구된다. 특히 스키와 장비를 벗고 착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작은 실수가 순위를 바꿀 수 있어, 이 장면이 종목의 최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남녀 스프린트는 2월 19일(현지시간)에 열리고, 혼성 계주는 21일에 치러진다. 혼성 계주는 남녀 선수 한 명씩 두 명이 팀을 이뤄 코스를 두 차례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랑스의 에밀리 하롭처럼 세계선수권과 월드컵을 휩쓴 선수들은 이미 '올림픽 역사상 첫 금메달리스트'라는 상징적인 자리를 놓고 치열한 물밑 경쟁에 들어갔다. 코스 난이도와 고도, 눈 상태에 따라 전략이 크게 달라지는 종목 특성상, 기존 설상 종목과는 전혀 다른 유형의 체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지닌 선수들이 주목받을 가능성도 크다. ◆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 마침내 정식 무대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의 올림픽 정식 편입 역시 주목할 만한 변화다. 지금까지 여자 선수들은 노멀힐 종목에만 출전할 수 있었고, 라지힐은 남자 종목으로만 운영돼 왔다. 하지만 세계선수권과 월드컵에서는 이미 여자 라지힐 경기가 정착된 상황이었고, 올림픽 편입이 늦었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였다.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의 간판 스타인 니카 프레우츠. [사진 = 프레우츠 SNS] 이번 밀라노 대회에서 라지힐이 추가되면서, 여자 점퍼들은 보다 다양한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증명할 수 있게 됐다. 슬로베니아의 니카 프레우츠처럼 최근 몇 시즌 동안 라지힐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둔 선수들은 개인전은 물론 혼성 단체전까지 동시에 메달을 노릴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여자 라지힐 도입은 단순히 종목 하나가 늘어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남자·여자·혼성 종목을 모두 소화해야 하는 만큼, 선수층이 고르게 형성된 국가가 유리해진다. 특정 에이스 한두 명에 의존하던 팀보다는, 전체적인 육성 시스템이 탄탄한 국가들이 상대적으로 경쟁력을 갖게 되는 구조다. ◆ 루지 여자 더블·혼성 팀 이벤트… '혼성 시대'의 가속화 루지에서는 여자 더블과 혼성 이벤트가 더해지며 메달 구조가 달라진다. 기존에는 남자 더블이 중심이었지만, 여자 더블 편입으로 여자 선수들의 선택지가 넓어지고, 후속 세대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남녀·싱글·더블이 모두 참여하는 혼성 팀 계주는 국가별 '전체 루지 시스템'의 수준을 가늠하는 무대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이번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새 종목으로 뽑힌 루지 여자 더블. [사진 = 밀라노 동계올림픽 홈페이지] 비슷한 흐름은 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스키점프 등 다른 설상 종목에서도 이어진다. 혼성 릴레이·혼성 팀 경기 비중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남녀를 따로 떼어 보던 관점에서 벗어나 '한 국가의 전체 저변'과 시스템을 함께 보는 시각이 강해지는 추세다. 이는 동계올림픽 전체가 점점 더 성평등·혼성 중심 구조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기도 하다. ◆ 프로그램 개편이 바꾸는 메달 지도 새 종목과 새 이벤트의 추가는 자연스럽게 메달 지도를 변화시킨다. 스키모처럼 유럽 산악 국가들이 강한 종목이 들어오면서 이탈리아, 프랑스, 스위스, 스페인 등은 새로운 메달 창구를 확보하게 됐다. 반면 전통적으로 빙상과 구기 종목에 강점을 지닌 국가들은 상대적으로 불리해질 가능성도 있다. 반대로 루지 여자 더블과 혼성 팀 이벤트처럼 기존에 강세를 보이던 종목이 확장되는 경우, 독일과 오스트리아 등 전통 강국들의 우위가 더욱 공고해질 여지도 있다. 종목 성격에 따라 각국의 득실이 분명하게 갈리는 구조다. 프로그램 개편은 선수 육성 전략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혼성 팀 이벤트를 염두에 두고 남녀를 함께 훈련시키는 방식이 늘어나고, 과거에는 상대적으로 관심을 받지 못했던 스키모·루지·스켈레톤 같은 종목에 대한 투자도 점차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각국 올림픽위원회와 경기단체들은 밀라노 대회를 기점으로 어떤 종목이 '효자 종목'으로 자리 잡을지, 또 어떤 분야가 사각지대로 남을지를 저울질하며 중장기 육성 전략을 다시 설계하고 있는 분위기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이런 의미에서 '새 겨울 스포츠 지형'을 시험하는 무대다. 스키모·여자 라지힐·혼성 팀 이벤트가 얼마나 흥미로운 경기와 서사를 만들어내는지, 또 어느 정도의 시청률과 팬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지에 따라 향후 동계올림픽 프로그램 논의의 방향도 달라질 수 있다. 종목 개편은 단순한 숫자 조정이 아니라, 겨울 스포츠의 미래를 다시 그리는 출발점이다. 그런 점에서 밀라노의 변화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지켜볼 가치가 있는 또 하나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wcn05002@newspim.com 2026-02-05 10: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