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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원컴퍼니, NCT와 협업한 'NCT ZONE' 게임에 신규 컨텐츠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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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테마 카드와 멤버들의 새 스토리 챕터 및 에피소드 도입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테이크원컴퍼니는 25일, 인기 아이돌 그룹 NCT와 협업해 개발한 시네마틱 어드벤처 모바일 게임 'NCT ZONE'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의 콘텐츠를 크게 확장하는 것으로, NCT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독점 신규 테마 카드 '올드스쿨'과 새로운 스토리 및 에피소드가 포함되어 있다.

'올드스쿨' 테마는 푸른색 계열의 빈티지한 의상과 스케이트 보드, 헤드셋 등의 레트로 스타일 아이템을 활용해 NCT 멤버들의 캐주얼한 매력을 선보인다. 이 테마는 게임 내 카드 뽑기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념 이벤트로 실물 올드스쿨 포토카드를 제공하는 네오존 스테이션 기관사 이벤트도 진행된다.

테이크원컴퍼니가 인기 아이돌 그룹 NCT와 협업해 개발한 시네마틱 어드벤처 모바일 게임 'NCT ZONE'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사진=테이크원컴퍼니]

테이크원컴퍼니는 이외에도 다양한 신규 스토리와 에피소드를 추가해 게임의 재미를 더욱 향상시켰다. KWANGYA(광야)에서는 지성, 쟈니, 텐의 새로운 스토리 챕터를, 몽중몽 에피소드에서는 재현, 헨드리, 천러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NCT 꼬마즈와 함께하는 공간인 NEOZONE(네오존)에는 NCT 127의 '영웅 (英雄; Kick It)'을 콘셉트로 한 신규 데코(장식)가 추가되어 플레이어들이 공간을 더욱 다채롭게 꾸밀 수 있게 됐다.

이번 업데이트의 자세한 내용은 'NCT ZONE'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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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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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주애 '후계' 드러난 이 장면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의 4대 세습 후계자로 점쳐지는 김주애가 아버지인 김정은에게 손짓을 하며 무언가 가리키는 장면이 관영 선전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북한에서 이른바 '수령'으로 일컬어지는 최고지도자에게 이런 행동을 하는 건 불경스런 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에서, 딸 주애의 후계 권력자로서의 지위가 더욱 굳어지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과 딸 주애가 지난 4일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함께 올라 시험운항 실태를 살펴봤다. 김주애가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매체 종합] 2026.06.17 북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국무위원장 김정은은 딸 주애와 함께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올라 실전 배치를 앞두고 시험운항 중인 함 내부와 전투장비 등을 둘러봤다. 이 과정에서 갑판에선 두 사람의 모습이 드러났는데, 김주애가 아버지에게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듯한 장면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이 장면은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국방위원장 김정일과 함께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난 고용희는 북송 후 김정일과 28년간 동거하면서 정철·정은·여정 2남 1녀를 낳았다. 하지만 고용희는 생전에 한 번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김정은 집권 이후인 2013년 생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일부 고위 간부들에게만 공개된 바 있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17일 "고용희는 평양 권력의 안방을 차지해 그 소생인 김정은을 후계자로 만들었다"면서 "이번에 연출된 김정은 부녀의 사진은 주애가 후계 지위를 굳혀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 보고 등을 통해 김주애가 후계수업을 받고 있으며, 올 들어 후계 내정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는 판단을 밝힌 바 있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왼쪽, 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 내부영상 캡처] yjlee@newspim.com 2026-06-1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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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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