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뉴스핌] 박성진 기자 = 통영해양경찰서는 11일 오전 9시부터 기상특보 해제 시까지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바다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날 오후 남해동부전해상 풍랑 예비특보와 경남도(통영·거제·고성) 강풍 예비특보가 발표된데 따른 것이다.
통영해경은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발령 기간 중 관내 항포구, 방파제, 갯바위 등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한다.
원거리 조업선에 대해서도 날씨가 나빠지기 전에 입항을 유도, 유관기관 홍보수단 이용 안전정보 제공으로 바다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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